총각이 모델 출신 백인 싱글 맘을 사귀면

  • #3732717
    . 73.***.108.32 1051

    한국식 사고를 그대로 간직한 부모님들이 어떻게 생각할까요?

    그리고 만일 여자가 결혼해주길 바란다면 남의 애를 키워야 하는데 그걸 어떻게 생각합니까?

    엑스가 정기적으로 자기 애 보러 오는 것엔 아무런 부담감을 느끼지 않(았)습니까?

    ** 비판, 조롱, 악담 또는 의견 말고 실제로 겪는/겪었던 경험담을 기대해 봅니다.
    꼭 모델 출신이 아니더라도, 꼭 백인이 아니더라도, 애 하나 있지만 나이는 열살 정도 어린 여자 경험담 말입니다.

    *** 댓글들을 읽어보니 질문의 핵심에 해당하는 것이 없어 안타깝습니다.
    즉, 부모님들의 반응이 어떠했는지에 관한 경험담이 하나도 없습니다.

    요즘 부모님들은 애 딸린 여자를 포용하는지 아니면 격렬하게 거부하는지가 궁급하군요.
    무녀독남의 아들이 애 딸린 여자와 만일 결혼한다면 보수적인 한국 부모님들은 일반적으로 어떤 반응을?

    • ??? 175.***.30.22

      백인 싱글 맘의 입장은 고려 안하고?

    • 73.***.196.82

      백인 싱글맘이 존나게 못생겼으면 부모님이 짜증나시겠지

    • 12 67.***.34.48

      사귀는건 맞고?

    • 192.***.111.180

      총각 시절 모델 출신 백인 싱글맘 사귄 경험 있는 사람 얘기를 듣고 싶다는거죠? 지금.

    • 스텔스 팩트 폭격기 174.***.229.73

      좃루져 찐따 아다 새기 주제에 또 자기 현실 커버하고 싶어서
      여자 얘기 씨부리는 꼬라지….

    • 워어 163.***.132.3

      십대도 아니고 내가 누굴 사귀는지 부모님한테 왜 이야기 하나 싶네. 부모님이 문제가 아니라 글쓴이가 한국식 사고를 그대로 간직했네.
      나는 그동안 사귀던 여자중에 부모님이 아는 여자는 와이프밖에 없음. 다른 여자들은 우리 부모님은 존재 했는지도 모름.
      싱글맘을 사귄적은 없어서 모르겠는데, 페북에서 사귀는 여자 사진 부모님이 보시고 백인이라고 뭐라 하신적은 없음. 그런데 세대가 달라서 보는 눈이 다르신지 내가 가장 이쁘다고 생각했던 애는 어머니가 별로라고 하시고, 오히려 그냥 평범했다고 생각했던 애를 보고 이쁘다고 며칠을 이야기 하신적은 있음.

    • Btx 143.***.43.243

      차라리 스트리퍼출신 깜둥이싱글맘이랑 사랑에 빠졌다고 해라.

    • 45.***.136.55

      다른걸 다 떠나서 두분은 결국 이혼합니다.
      정신 차리시기 바랍니다.
      그 여자는 원글님이 그냥 섹파로 지내면서 가끔 생활비 보태주고 함께 여행가주고 결혼 하지 않았어도 마누라처럼 대해주고 그러면 그걸 더 좋아합니다. 그러다 결국 그 여자 물건 크고 돈많은 남자 만나서 떠나게 됩니다.

      그 여자문제가 아니고 본인 문제입니다. 팩트를 팩트로 안받아 들이니까..지금 그런 질문글을 올리는거죠.

      • 냅둬라 107.***.167.46

        어차피 저런애들 슈가대디 찾아서 몸대주고 돈좀받고 즐기는건데…
        그리고 필요할때 아빠역할 해주고…
        세상 여자들은 다 비슷함.
        걍 몸대주고 댓가받고… 그렇다고 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