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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904:13:11 #158587현지채용? 98.***.58.174 12818
안녕하세요.
궁금한게 하나 생겨서 여쭤봅니다.
LA에서 학/석사졸업을 앞두고 미국, 한국 가릴거 없이 취업전선에 나섰습니다.
전공은 엔지니어링이구요.미국 대기업은 비자문제때문에 결국 넘기힘든 벽을 느꼈고
한국기업 현지채용 모집에도 원서 집어넣었습니다.여러가지로 상황을 보고 있는데 의문점이 생기더군요.
학교에서 공개하는 석사 졸업자 평균 연봉을 보니..평균 70k 정도인데.미국기업이야 오퍼만 받으면 스킬과 지역사정에 맞게 알아서 주는 편이니 논외로 치고
현지채용(한국중소기업)의 경우 지역상관없이 40k (H1B/E1 지원)
한국으로 귀국 대기업의 취업의 경우는 4000~5000만원 정도 준다고 합니다.<- 수정합니다.한마디로 한국 대기업이 미국 현채중소기업보다 훨씬 많이 주고 대우도 좋으며..
현지채용의 경우는 인턴처럼 장기간의 수습기간도 있으며
맘에 안들면 채용안하겠다고 하더군요.아무리 비자문제 때문이래지만..
이렇게 현지채용갈 바에…미국기업 못갈바에는..
한국 대기업 들어가는게 낮다는 생각이 들더군요.또 한가지 의문인것은..
현지채용(한국중소기업)의 경우 미국(LA,CA)에서
연봉 40k 가지고 생활이 되는냐는 겁니다.세금제하고 나면 35k 정도 될것이고..
현지 물가를 생각하니 최소 집값(500~1000), 식비, 차량비,핸드폰비 생각하니
이건 거이 한달에 100~200불 정도 남더군요.또 중소기업 현채는 회사에서 인터뷰시 교통 비용도 안주더군요.
과연 구지 미국에서 남아서 40k 받아가며 일을 해야하는지 고민입니다.또 의문점은..주재원들도 40k받고 일하는건가요??
그리고 인간적으로 현지물가 전혀 상관없이 봉급을 지급하는지
대체 어떻게 살으라는건지. ㅡㅡ;그리고 E1비자 주겠다는데
이것으로 영주권 스폰을 받을수 있는지도 알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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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204.10 2010-04-0907:17:56
열악한 근무조건과 낮은 임금에 benefit은 기본정도만 해주는 한국회사 현지 채용도
워낙 지원자가 몰리기 때문에 된다는 보장도 없습니다.예전에 어떤분이 글을 올렸지만 유학을 올때의 큰 꿈이 졸업후 취업전선에 나서면서 산산히
부서지는 경험들을 하고 마지막으로는 한국현지 중소기업으로라도 들어가려고 무진 애를
쓰는 사람들이 많음을 주위에서 많이 봅니다.차라리 한국에서 경험을 쌓고 나중에 더 나은 미국업체로 취업하는 것도 방법중의 하나일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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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 71.***.221.50 2010-04-0907:31:04
궁금해서 그러는데 석사졸업하고 50-60K주는 한국 대기업이 어딘가요? 한국 회사에서 직접 그렇게 오퍼를 받으셨나요? 저도 귀국하려고 하는데 그 회사 좀 알려주세요. 그리고 LA 뉴욕 살면서 40K 못버는 사람들 아주 많이 있습니다. 왜 흑인들은 40K도 못번다고 생각하시는지 할램에는 왜 흑인만 산다고 생각하는지 듣기 좀 거북하네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50-60K준다는 한국대기업 있으면 귀국하는게 나아 보입니다. 결국 무엇이 우선순위인가가 문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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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76.***.239.90 2010-04-0908:19:33
1. 40K는 작은 돈이 아닙니다. 중소도시중 가구당 미디언인컵이 20k대인 곳도 수두룩합니다.
2. 40k로 엘에이등 대도시에서 왜 못삽니까? 살수있습니다. 저희는 비록 십년전이자만 30k로 세가족이 살았습니다.돈을 좀 우습게 아시는 것 같네요. 아르바이트도 안해보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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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베어 208.***.4.65 2010-04-0908:37:47
답글들이 많이 까칠하신거 같네요. 원글이 아주 보편적인 정보를 바탕으로 궁금해서 물어보는데, 너무 극단적인 예를 들어 비판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 경우는 40K 연봉이면 물론 먹고 살수는 있겠지만, 딸린 가족들을 생각해 볼 때, 무지 힘든 삶일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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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사졸업 후 208.***.19.22 2010-04-0909:06:12
50~60K라는 소설을 믿으시는지? 인터넷에서 부리는 허세를 믿으시면 곤란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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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 173.***.69.174 2010-04-0909:17:18
50~60K–>Ph.D Level at Samsung, even less than 50~60K with PhD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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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m 146.***.80.27 2010-04-0910:01:19
you will get net of $570/week, with $40,000 salary in 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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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m 146.***.80.27 2010-04-0910:05:32
if you get an offer from samsung or lg, you only get offer around 35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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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현채 67.***.184.50 2010-04-0910:52:18
전체적으로 요즘 취업시장을 너무 모르시는 것 같네요….
LA 에서 싱글이 40K 벌면 세금 띠면 30K 안됩니다.
그리고 현채로 S 나 L 가실 경우 학사는 32K 석사는 35K 정도 줍니다.
40K 는 현채 경력 4,5 년 넘어가면 주죠,,,
그리고 귀국 대기업 50K ~60K 는 너무 한국사정 모르시는것 같네요..
석사 달랑 있다고 귀국해서 50K, 60K 절대 안됩니다…
요즘 아이비리그 수준의 학교에서 학사, 석사 하신 분들도 현채로
3만대 후반 받고 일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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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206.***.129.2 2010-04-0910:54:19
40K의 연봉이 본인의 상황(나이도 있고 결혼해서 애도 있고하다면)에 따라서 작다고 느끼는 것이지, 대학혹은 대학원 졸업후 초봉으로 보자면 작지 않은 금액입니다 물론 엔지니어링분야는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생각할때 학교 졸업후 엔트리 연봉으로 40K는 작지는 않은 보통수준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엔트리연봉으로 6-7K를 받는 곳이 얼마나 될지 궁금하군요. 원글님이 그 학교 평균 석사 졸업 연봉이 70K라 하셨는데 그건 비교대상으로 힘들것 같군요.
그리고 한국 대기업이 석사 초봉을 50-60K준다는것도 믿기가 힘들군요. 한국 회계사 대형회계법인들어가도 초봉이 40K전후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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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68.***.17.35 2010-04-0910:57:15
분야에 따라 다르겠지만 주위 경험을 통해 보면 석사 받으시고 한국 대기업 S나 L사 들어가시면 3천 5백정도 줍니다. 박사졸업자는 5천 좀 넘게 받는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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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자 76.***.221.2 2010-04-0913:38:45
졸업자 평균 연봉은 별로 의미가 없습니다. median이나 distribution을 보여주면 거짓말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므로 그렇게 안합니다. 제가 다녔던 학교에서도 발표된 평균이 참 높았는데, 알고보면 벤처 기업 성공한 몇 사람이 엄청나게 받아서 전체 평균이 올라간 것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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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stonian 64.***.137.90 2010-04-0913:59:12
석사 마치고 4-5만불 연봉으로 미국 대도시에 사는것을 마치 극빈자의 삶이라 묘사하신것에 한마디 씁니다.
제 분야가 바이오 쪽이니,여기서 글쓰시는 분들이랑은 좀 다른 얘기일수도 있겠습니다만, 학벌 좋은 많은 포닥들이 (인종 국적 불문) 동부 보스톤 또는 서부 샌프란 같은 곳에서 3만 중반 또는 한 십년 경력에 4만 중반으로 애들 키워가며 살고 있습니다. 그래도 많은 분들이 좀더 나은 미래를 생각하며 열심히 살고 계십니다.
아직 젊은 나이신것 같은데, 님의 인생에서 돈이 중요하다면, 돈 많이 주겠다는 한국 기업으로 가는것이 나을듯 합니다. 미국 현지채용 박봉이라 생각하시는데 고용주들 입장에선 그만큼 후려쳐도 그걸 감내하며 (비자, 영주권 지원) 버티는 분들이 있기때문 입니다. 당장 님부터도 그돈으로 먹고 살기 힘든데 가야되나하며 고민하고 있지않습니까? 또한 우리회사 석사급 연구원들은 경력 많아야 6만불 정도 받습니다. 보스톤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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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발 71.***.144.170 2010-04-0914:02:03
학석사를 앞뒀다니.. 석사는 아무나 합니까?
아직 학생신분이니 대졸도 아닌데 우선 졸업이나 하고 걱정을.. -
… 151.***.204.10 2010-04-0915:06:04
Entry level로 미국회사에 입사해서 $40,000 정도면 결코 적지 않다는데 동의하며 혼자 살기에 풍족하지는 않아도 별로 부족하지 않게 살수 있다고 봅니다.
미국 전체 평균과 지역간 평균과는 상당한 차이가 있지만 아무리 미국의 대도시라도 싱글이 혼자
살면서 크게 빚진게 없다면 $40,000으로도 충분히 살아갈수 있습니다. -
지나가다가 128.***.6.163 2010-04-0918:42:25
원글님, LA라고 하면 UCLA 혹은 USC출신 같은데 느낌이 USC혹은 다른 학교 같네요.
엔지니어링도 분야에 따라 급여가 큰차이로 다르다는거 학교에서 못들었나보군요?
보통 정유회사, 에너지관련이 좀 높고, 전자/반도체가 그뒤라고 보시면 됩니다. 자동차, 기계관련, 화학 및 바이오쪽은 평균적으로 많이 적으며, IT는 회사 나름이지만 대기업아니라면 아마 젤 적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토목쪽은 잘 모르겠지만, 일자리 잡는게 그쪽 터세때문에 가장 힘들다고 들었음…
하여튼, 한국 대기업가시면 아무리 잘받아야, 학사 3만, 석사 3만5천이랍니다. 미국 4만보다 물가 고려하면 조금 나을수 있지만, 미국회사 4만 초봉이 얼마나 올라가실지도 모르고. 미국회사중 왜 한국중소기업만 보시는지. S, L 혹은 한국대기업 미국지사 생각외로 많이 있답니다. 한국 대기업 미국지사러 가시면 적어도 5-6만 넘게 받죠. 전자쪽이라면 박사한번 고려해 보세요. 배우 및 급여차이 꽤 크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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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99.***.137.200 2010-04-1000:29:46
원글님 힘들어 하시는거 보면서…
1111님은 본인자랑 할려고 링크 올리신듯… 링크보면 윗분이 지적한대로 대부분 “대기업” 취업한사람 위주이네요. 너무 우낀게… 석사 median 88k, 박사 median 83k….
석사가 대우더 좋은 코메디 코넬이군요. CS는 잘 모르겠으나, 어짜피 공대에서는 코넬 top10에 껴주지도 않습니다. – CMU & UCB 출신으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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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 76.***.58.112 2010-04-1001:44:25
^윗님;
제가 원글님을 생각못했네요. 죄송합니다.
단지 저 글은 바로 제 윗분이 it가 연봉이 제일 적다는 말에 욱해서 올린겁니다.
마침 찾기 쉬운 통계가 우리학교 통계였고요. 이 통계는 학교들마다 모두 비슷비슷할겁니다.그리고 – CMU & UCB 출신으로부터 라는 글은 뒤에 왜 붙힌건지 도통 모르겠군요 ㅡㅡ;
CMU 는 지원안했지만 berkeley 는 저도 붙었던 학굡니다 ㅡㅡ;
어찌됐든 보기에 좋지 않다고 하시니 링크들은 삭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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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는겁니까 74.***.187.76 2010-04-1001:48:07
일단 댓글들이 정말 어느분 말씀처럼 까칠하네요. 학/석사는 joint program 하면 5년에 둘다 하실수 있는거니까 당연히 가능한 말이구요. 어떤 엔지니어링인지 모르겠지만 미국에서 학사로 보통 랭킹 밑 대학을 나와도 4만이상은 받습니다. 아마 한국에서는 석사로 4천만원 받으시면 좋게 받으시는겁니다. 저는 미국에서 연봉이 9만이상인데, 한국 삼성에 지원한 결과 나이/경력으로치면 대리쪽에도 못 낀다며 연봉을 절대 맞춰줄수 없다고 하더라구요. 어떤 삶을 원하시는지 모르겠지만 Washington DC 에서 저는 9만 5천으로 세금, 보험, 렌트비, 차값, Student Loan, 카드비, 핸드폰, 유틸리티 다 내고나면 남는게 많이 없습니다. 물론 살아나갈수야 있겠죠. 열심히 살아야겠죠. 하지만 미국에 한국내보다 더 잘 살기 위해 힘들게 일하는데, 언제 돈모아서 집사고, 결혼하고 그럽니까. 제 생각으로는 (1) 싱글이고 (2) 빚진게 없고 (3) 높은 기대치가 없다면 – (1) 룸메이트를 두고 (2) 노는 음주가무를 절제하고 (3) 차를 사지 않거나 적게 돈이 드는 차를 사고 (4) 가장 저렴한 핸드폰/케이블 등 유틸리티를 쓰시고 (5) 열심히 사시면 4만불로도 생활이 가능하실것 같습니다. 댓글다신분들중 열심히 사시는 분들, 그리고 어쩔수 없는 상황으로 많이 않은 연봉으로 사시는 분들께 정말 죄송한 말씀이지만, 미국의 미디언 인컴을 들먹이지 마십시요. 이 큰 미국땅에서 median income 이라고 하면 그게 얼마나 정확하겠습니까. 제 생각엔 원글님께는 어느정도 돈이 중요한 factor 로 자리잡은듯 하니, 한달 지출 예상금액을 적어보시고 한국이 나은지 미국이 나은지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제 주위에는 NYU 나오고 한국가서 연봉 7천으로 삼성에 들어가신분. 그리고 한국 LG 에서 LCD쪽으로 일하는 제 와이프 친구 남편은 SKY 아닌 대학에서 석사로 나이 36에 보너스까지 8천받은걸로 들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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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 76.***.58.112 2010-04-1003:37:31
그리고 자꾸 공대랭킹 이야기 하시는데…
“공대탑10에 코넬 껴주지도 않아요”2008년도에 공대랭킹 7위 였고 (당시 cmu 9위) 2009년도에 11위 ㅤㄷㅙㄴ겁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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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99.***.137.200 2010-04-1003:48:41
박사보다 석사연봉이 높은 코메디 코넬 CS갈봐에 랭크도 더높고 학비도 없는 KAIST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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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 96.***.190.100 2010-04-1013:54:26
강추 KAIST 머지 않아 10위권 안에 들어갈 대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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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 207.***.91.82 2010-04-1005:19:35
Would two you please stop goofing around with your school ranking? It’s completely off the topic and most people are not interested in this. The best place to have such a childish debate is gohackers or similar. From my personal experience those who enjoy this don’t have any true confidence or self esteem in himself/herself. If you really thinkyou are better than the other, show all your stuffs first and have an official joust – otherwise just shut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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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 96.***.190.100 2010-04-1013:58:18
Would you 닥쳐 줄레~~~~~~~
You mine,
My m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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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 67.***.197.1 2010-04-1009:28:39
아.. 이런 수준낮은 댓글들 보면, workingus오기 싫어진다. 이거 뭐 나 이대나온 여잔데… 수준의 댓글들 하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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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 24.***.86.1 2010-04-1012:06:57
이런 학벌주의를 가지고 미국에서 살아가려니 그 자식들은 얼마나 힘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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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 교수 69.***.244.94 2010-04-1015:54:02
0000 & 1111
자네들 졸업 언제 할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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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of 75.***.188.89 2010-04-1017:35:53
언젠가부터 갑자기 workingus 에 이런분들이 많아지기 시작한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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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of 75.***.188.89 2010-04-1021:56:45
바로 윗분.. 이해가 안가는 말씀을 하시네요.
이과의 핵심이 공대? 라는 건 금시초문입니다.이과의 핵심은 순수과학 입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수학, 물리, 화학, 생물 등등..
cs, 수학, 통계 등등등… 졸업생이 어디가서 이공계라고 하며 자칭 공대생으로 포장?
그리고 컴공 >> 컴싸이??
(이런 걸 가지고 줄세우기가 가능한 건가요??)저는 cs 박사인데… 어디 가서 이공계라고 하면 자칭 공대생으로 포장하려는 아주 불순한 의도가 되는 거였군요. 님의 비유에 의하면, 마치 간호학이나 약대 출신이 의대나왔다고 얘기하는 것과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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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99.***.137.200 2010-04-1101:30:25
이과=과학, 이과의 코어는 당연히 엔지니어링 아닙니까.
공대는 모든 순수과학 및 수치계산등을 알고 있다는 전제하에 세상 모든분야 싸이언스를 커버한다고해도 과언이 아니죠. 세상에서 엔지니어링이랑 연계 안되는 분야가 과연 있을지 의문이네요.
순수과학이 비료라면 즉 공대는 나무라고 애기할수 있습니다. 비료가 좋아야 머 나무도 잘 자라겠지만, 세상사람은 나무를 바라보지 비료는 안봅니다. 또한, 비료없어도 토양 및 기후가 좋으면 나무 잘 자란답니다. 님도 박사님이시니 무슨뜻인지 잘 아실꺼로….
그렇게 반박하시고 싶다면, 동일대학에서 컴공이 컴싸보다 왜 들어가기가 힘들고 경쟁도 더 심할까요? 학부던 대학원이던 CE가 CS보다 들어가는 조건이나 졸업조건 훨씬 까다롭죠. 이유는 CE는 CS처럼 소프트만 하는게 아니라 하드웨어까지 병합한다는 사실 명심 하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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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76.***.58.112 2010-04-1102:55:15
님 님께서 박사하신 CMU 는 ECE 보다 CS 가 훨씬 더 유명하고 명성있는 학교입니다.
ㅡㅡ;;;; 님 좀 짱인듯. CMU 하면 저를 포함해서 모두들 ECE 보다 CS 를 먼저 떠올릴텐데요.
진짜 대단하다; 버클리&CMU 자랑으로 시작해서 이젠 ECE0가 CS보다 더 낫다는 자랑까지 하시네요
님… 혹시 평소에 심각한 열등감 있는거 아닌지… 솔직히 이쯤되면 완전 열폭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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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76.***.58.112 2010-04-1103:13:05
그래서 결국 버클리 학부에 CMU ECE 박사네요 ㅡㅡ; 전 반댄줄 알았는데.
이건 뭐 CMU 에서 CS 를 한것도 아니고 버클리에서 박사를 한것도 아니었네요 ㅡㅡ;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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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 184.***.69.81 2010-04-1109:41:35
솔직히.. 이분.. 열라 웃기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억울하시겠죠….어떻하겠어요, 전 ECE박사인데…
미칠거 같음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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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아 216.***.194.234 2010-04-1118:54:05
JM님… 머가 우껴요…. 하나도 안우끼고 님이 열라 우낀데 ㅋㅋ
위에 proof님이 “저는 cs 박사인데”해서 저분은 ece라고 강조한건데.
CE던 ECE던 허접 싸이언스 cs랑 비교가 안되는거에 대해서 님도 열등의식 있나보군요. 전 허접 자연과학이던 cs넘들이 공대출신 행세하는거 많이 보는데 바로위 ㅋㅋㅋㅋ처럼. 엔지니어링스쿨 못간거 쪽팔려서 그러는거는 알겠지만. 별로 보기 안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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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 184.***.69.81 2010-04-1119:41:16
아… 리플이 다른 IP 로군요.
1) 동일인이 IP 바꿔가며 자작극: 더 웃기시고요.
2) 다른 사람: 이 게시판에 이 정도 수준의 사람은 하나면 충분하니 두번째는 그만 집에 가심이.. ^^-
머래 216.***.194.234 2010-04-1119:44:15
혼자 코메디 소설 쓰나요…. 여기 포트랜드인데…
다른사람글 동의했더니 더럽게 욕먹네요. 나참 어의 없어서.
cs박사라고 우기는넘이나 ece박사라고 우기는넘이나 당신같이 허접이면서 욕질하는넘이나 이사이트에서 청소좀 해주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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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 184.***.69.81 2010-04-1119:53:38
1. 언제 리플다실까 노심초사하면서 F5 누르고 있었는데 곧장 리플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다른분이었나 보군요. 죄송합니다. 수준이 너무 비슷하셔서.. 설마 이런 수준의 사람이 두 명이나 있단 말인가, 하면서 반신반의하면서 리플 달았는데 제 오해였나 봅니다. ^^
2. 진짜 잘난 사람이 잘난 척 해도 욕을 먹는데, 학벌 자랑밖에 하실 게없는 분이 (딴게 있으시면 말씀해주시면 요건 취소하지요) 학벌만 자랑하면 당연히 욕을 먹습니다. 그리고 그걸 동의하면서 다른 사람을 괜히 까셔도 욕을 먹고요. 아직 사회 생활 기초에 대해 잘 모르시는 것 같아서 달아봤습니다. 도움이 되셨기를..
3. IP 같은 걸 보니 아래 리플다신 분 같은데, 국어 공부는 님이 하시기 바랍니다. 철자법도 가능하면 좀 맞춰 쓰시는 게 좋겠고.. (어이 없다 라는 표현이 맞습니다.) 이과는 science 의 번역어가 맞습니다. 경우에 따라서 natural science의 번역어로 쓰기도 하고요. 이과가 공대 포함해 모든 과학분야인 곳은 한국 고등학교에서나 그렇습니다. ^^
4. 청소할 것 없이 제가 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래도 이곳 재밌게 읽고 있었는데 님이 무서워서 못 오겠네요.. 덜덜덜.. -
JM 184.***.69.81 2010-04-1119:55:08
아.. 아래 이과가 공대 의대 포함해 이공계를 통틀어 부른다는 리플을 그새 지우셨군요.. 캡쳐해 둘걸 아깝습니다. 검색해보신 것 같은데 앞으로는 글쓰고 남을 비웃기 전에 검색해 보시는 습관을 들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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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24.***.86.1 2010-04-1113:00:10
얘기가 산으로 가네…
그렇게 인터넷 계시판에서 우월해지고 싶으세용? 엄마가 칭찬 안해줬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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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쓴 사람 98.***.58.174 2010-04-1114:10:20
아니..왜 학벌들 가지고 싸우십니까들…
제가 좀 잘못알고 적은내용이 있네요. 전 학사 졸업하고 석사들어가서 졸업직전입니다.
그리고 개인사정상 박사는 힘들고 별로 하고 싶지도 않아 취업을 결정한겁니다.주변 미국애들 돈 많이 받고 취업이 되고 있는데..
현채 알아보니 35k~40k.아.. 그리고 한국대기업은 제가 잘못얘기 한거 맞습니다. 40K~50k라는게
4000에서 5000만원 사이라는걸 잘못썼습니다. 오해가 있으셨다면 죄송하구요.LA에서 35k 세금 제하고 나면 30k 가지고 생활이 과연 가능한지 의문입니다.
한달 3k도 안되는데..(집갑 500~1000k, 식비 0.6, 핸드폰, 인터넷, 유틸, 지금있는 차량 유지비 ) 제하고 나면
진짜 200~500달러 정도입니다. 결혼은 고사하고.. 저축도 불가능하더군요.그래서 질문을 한거구요.
이 게시판에 누가 30k 받고 일하시는분이 쓴글을 보니 처참하더군요..
찾아보세요.. 저도 그 글읽고 놀라서 쓴글이니..그래서 혹시 현지채용으로 일하신 분들 있으면 새롭게 현채 알아보고 있는 사람이니..
경험담이나 오지말라.. 아니면 오는것 추천이다..뭐 이런 종류의 대답이 듣고 싶었습니다.싸우지들 마세요.. 그러라고 포스팅한게 아니라..
선배님들에게 궁금해서 물어본겁니다. -
지나가다 71.***.130.216 2010-04-1401:42:29
질문과 다른 댓글 인지 모르지만, 저희 회사는 HR Recruiter 도 잘랐습니더. 이해를 하셨겠지만 직원을 채용할 필요가 없어서 채용담당자를 해고 하는 실정입니다. 급여가 기대보다 낮아서 고민을 하시는 걸로 보입니다만 제 주위에는 쥐업이 안되서 1년 2년을 놀고 있는 사람들 많이 있습니다. 2년 전에 공장을 문닫았는데 아직도 많은 친구들이 job 이 없이 생활하고 있더군요. 제가 일하는 업종도 engineering 쪽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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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에서 74.***.210.209 2010-04-1413:39:50
다른 사람들이 모라고 하건간에… 님께서 la에서 35k면 세금띠면 30k이라고 하셨는데…
아마도 더 적은 액수일꺼라고 믿습니다. 님의 marital status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얼핏봐서는 싱글이신듯한데, 그러면 2.5k보다 적을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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