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결혼했어요. <- 보시는분..?

  • #408890
    AGEHA 63.***.130.226 5953

    요즘 장안의 화제. 그 프로그램.

    싱글의 가슴에 불을 화악 싸지르는 거죠..

    아- 부럽다. 하다가

    저정도는 나도 해 줄 수 있어!!! 하다가.

    역시 돌이켜 생각해보면 막상 애인이 있었더라도,

    그렇게나 잘 했던적은 없었지만 말이죠.

    상상속에서는 나도 다 할 수 있을 것만 같은거.

    단지 없으니까 못하는거지. 라고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하하-

    우야튼 싱글로서는 참으로 난감한 프로그램이 아닐수 없습니다.

    (재미는 있지만)

    그나저나 비오는 월요일에 디렉터는 out sick.

    하루종일 뭘 하고 보내면 잘 놀았다는 소리 들을까요.. 후훗

    • 시간때우기 208.***.110.194

      원글님은 아직 20대 청춘?
      흠냐 .. 전 그냥 보면서 아그들 자알 논다 싶어요 ..
      별로 감정이입같은거 잘안되던데요 ..
      실제 정형돈 빼곤 다 현실성 없어 보여요… 만화 같자나요
      현실에 그렇게 살수 있을까요 ?
      결혼도 안한 사람이 너무 낭만이 없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