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dust로 4000불 벌었습니다.

  • #1416239
    자랑질 67.***.41.121 3517

    제가 이미 들어갈때는 19% 이상 떨어진 상태였고
    이미 금이 하락기조라는 것 알고 오늘의 상승이 반짝상승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
    설마 20%이상 떨어질까 싶어(놀랍게도 20%를 왔다갔다하더군요) 단타로 잠깐잠깐 2000주씩(7만불 정도임) 3번 들어갔다 나와서 총 4000불 벌었습니다.
    아마 마감에서 확 상승해서 끝나고 어쩌면 담주까지 크게 오를것 같기는 한데…간이 콩알만해서 4천불이 웬떡이냐 하고 나왔습니다.
    그래도 자랑질하고 싶어 올립니다.

    참고로 레버리지 etf는 백번 주의해야 하고 저는 과거 Fas 와 faz로 몇천 깨져본 사람입니다. 돈은 들어도 오고 나가도 보고 그러는듯..

    추가

    헉! 제 예상과 달리 25%까지 떨어져서 마감했군요 후덜덜

    • 나도투기꾼 221.***.218.68

      도박하셔서 4천불 버셨네요. 악마의 유혹에 시작이며, 도박중독의 전단계니 조심하세요!.

    • 도박 134.***.137.75

      $70,000으로 $4,000벌었으면 꼴랑 6%정도 수익낸건데 뭔 자랑?? 위험 떠안은것에 비하면 사실 형편없는 성적입니다.

      그리고 자랑을 하시려면 님의 포트폴리오의 연간 수익률가지고 하세요.

    • 자랑질 64.***.222.162

      6%수익율 하루에 번거라는거에 초점을 맞춰야 하는거 아닙니까?
      지금까지 4만 5천불 주식투자로 벌었습니다. 15% 수익입니다. 마진 인터레스트 1200불 정도구요.

    • 도박 50.***.208.233

      하루에 20%넘게 스윙하는 트리플 러버리지에 마진으로 들어가는 위험을 감수했으면 최소 50%정도 이상 수익 내야지 잘한거죠. 개인적으로 옵션 포지션 하루에 두세배 올라간적 부지기수고 5x넘는 주식들 많기 때문에 어떻게 하나 운좋아서 수익난거 cherry pick하는게 얼마나 무의미한지 잘 압니다.

      미안하지만 현재 님의 1년 수익률이 15% 이면 마진 레버리지를 고려했을때 그냥 인덱스거나 그보다 못한 수익을 낸겁니다. 그냥 spy사세요.

    • 자랑질 67.***.41.121

      요즘같이 인덱스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미쳐 날뛰는 상황에서 누가 그런 말 못합니까?
      이미 나온 결과를 갖고 로또 복권을 왜 맞추지 않았냐고 빈정대는 거나 다름 없죠.
      그리고 spy year-to-date profit 10%입니다.
      뭐 대충 남한테 딴지 걸기나 좋아하는 사람에게 그게 대수냐 싶겠지만.
      계속 그렇게 남 잘된 일에 빈정거리기나 하며 사십쇼.

    • 도박 66.***.6.27

      자랑할게 아닌데 자랑하니까 그런거죠. 내가 다 민망하네. 님말대로 로또 일등 당첨되면 자랑할만 하고 만약 거기다 누가 뭐라고 하면 배아프니 빈정된다고 할 수 있겠는데, 꼴랑10만원짜리 당첨 되고 자랑하는 사람한테 잘한다고 하면 복권 더 사라고 부추기는거 밖에 되지 않겠습니까? 잘하는거 아니라고 따끔히 쓴소리 하고싶어서 댓글 단 겁니다.

      그리고 투자라는 표현을 쓰셨는데 님이 하시는거 투자가 아닙니다. 나쁘게 말하면 도박이고 좋게 말하면 투기밖에 안되는겁니다. 님 지금 도박해서 조금 딴게 잘된 일이라고 착각하시는거부터 고치시기바랍니다.

    • 자랑질 67.***.41.121

      4000불 하루에 벌은 거 자랑하는 게 민망하시다는 그대는 하루에 얼마나 벌기에 그렇게 잘난척이시련지요?
      그라고 제가 언제 투자라는 말 썼습니까?
      자기 혼자 투자네 투기네 온갖 이론만 들먹거리면서… 주식바닥 투기바닥인거 순진해서 모르시는 겁니까? 그렇게 잘났다 설쳐대시는 분이?
      차라리 그냥 배아프다고 하지 뭘 남일에 투기니 투자니 구차하게 딴지질인지..

    • 도박 50.***.208.233

      재밌는 양반이네. 공개 게시판에 지 기분 푸는 글 스스로 올려놓고 댓글 올라오는게 맘에 안든다고 성질내는건 또 뭐지? 게시판 보는사람이 boyfriend도 아닌데 덮어놓고 잘했다고 해 줘야하는 의무가 있는것도 아니고. 남이 뭐라고 하는게 듣기 싫으면 애초에 글을 왜 올리셨는지 ㅉㅉ

      계속 못알아들이시는거 같은데 $4,000이 작은게 아니라 6%이 작은거라고요. 제 포트폴리오에 하루에 6%올라가는는 종목 이틀에 한번꼴로 납니다.

      글고 가만보면 투자 기본이 빈약한 사람일수록 지식과 경험 많은 사람의 충고를 더 무시하는데, 이게 보니까 무식해서 용감한거거나, 아님 얄팍한 잡지식밖에 없어서 insecure한거거나, 아님 도박심리의 알량한 자기합리화이거나 해서 그런거 같더군요. 님은 셋 다 포함되는것 같습니다. 주식바닥 투기바닥 아니거든요? 정작 투기하는사람이나 그렇게 이야기하면서 자위하는거죠.

      님께서는 지금 2년 반 전에 에 게시판에 금 사라고 떽떽거린 돌아이랑 비슷한 심리상태입니다:

      주식 시장 전망

      이친구 지금 어디서 뭐하고 있을까 불쌍하네. 그때 내 이야기 (risk) 를 새겨들은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차이가 어떨까를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 a 73.***.137.95

        올리신 2012년 링크보니 제 옛글도 있네요. 반갑군요.
        금 몽땅사라고 큰소리치던 친구 지금 뭐하는지 조금 궁금하군요.

    • 자랑질 107.***.75.87

      댁이야말로 남 자랑이 읽기 싫으면 댓글 달지 말고 잠자코 있지 누가 댁한테 조언해 달라고 한적도 없는데 자랑하는 글에 기분 잡치는 초치는 글 써놓고는 계속 잘났다는 건 뭡니까?
      남의 글 트랙킹하는 꼬락서니를 보니 인터넷이 세상 전부고 자기말만 진리인 오타쿠…ㅉㅉ

    • 173.***.143.143

      로마리오족들이 번식력이 좋아 여기저기 새끼를 쳐 놓았나 왜 이런 원글같은 부류들이 계속 나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