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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0514:30:34 #2128665ㅋㅋ 172.***.225.153 3945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영주권이 없어서 학부 졸업후 한인 업체에서 영주권 스폰 받으면서 일하고 있습니다
Stem 이 가능한 major라 20명 정도 한인업체에서 Marketing date analyst 로 H 비자를 skip 했습니다
한인업체라 그런지 스폰 문제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해 주더라고요 사실 20명중 저혼자 외국인 입니다 (첫 케이스)이렇게 20명 정도 되는 곳에서 올해 초부터 진행해 audit 안걸린다면 내년 초나 중순에는 영주권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현재 Stem 상태입니다
그러던 중 LinkedIn 을 통해 야후에서 연락이왔습니다 현재 거의 offer 마무리 단계인데 그쪽에서도 사람이 급한 모양입니다
Stem 이라고 이야기 했더니 내년에 h1비자 스폰을 해준다고 합니다 (영주권 스폰은 언급이 없네여)항상 미국에 살면서 한인기업보다는 글로벌 기업에서 일하고 싶은 욕망이 많아서 좋은 기회 같은데, 영주권을 포기하자니 너무 아깝습니다. 학부졸업 하기전에 3M에서 비자때문에 물먹었던 적이 있어서 이번엔 꼭 놓치고 싶지 않은 기회인데, 영주권 문제를해결하려면 내년 초까지 여기서 더 일해야 할것 같습니다. 이직을 해야하는지 ? 영주권을 받고선 다음기회를 노려야 하는지 …고민입니다
인생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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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영주권 1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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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권 포함해 Counter Off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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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2222222222
당연히 카운터 오퍼 보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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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권 영주권이죠 그걸 질문이라고
먼저 영주권 받고, 그다음에 제대로 잡서치 해보세요 대접 자체가 달라요 그냥 -
사람이 급한데, 영주권 스폰 언급이 없다는 얘기는 당장 쓰고 버릴 사람을 급히 구한다는 얘기로 밖에 안 들리네요. 별로 고민할 문제 같지도 않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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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버리는거 같지는 않고 아마 내부 규정이있는거 같아요.. 뭐 1년 후에 해준다 3년후에 해준다 이런것들…자세히는 모르겠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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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규정 따지고 있는 것 자체가 그렇게 급하지 않다는 얘기죠. 내부규정 안지킨다고, 외부에서 뭐라 그러겠습니까. . 사실, 1년후에 해준다, 3년후에 해준다 이런 얘기 자체가 1년이나 3년 써보고 버릴지 Keep할지 생각해보겠다는 심산이죠. 현직장에서 내년에 영주권 받는 것이 확실하다고 생각되시면 구글이나 애플 오퍼라도 사양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물론, 영주권 프로세싱 바로 시작하는 오퍼라면 전혀 다른 얘기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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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가 예전처럼 잘 나가는것도 아니고,신분 문제 때문에 당연히 영주권에 1표. 영주권 받으면 님 맘대로 이직할수 있으나, 야후로 옮기시면… 힘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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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라면 야후로 갑니다. 대기업은 대부분 내부 policy가 있어서 정해진 기간이 지나야 영주권 수속해줄거에요. 당장 들어가지 않아서 아쉽긴 하겠지만 그래도 회사에서 필요하다고 느끼면 거의 100프로 영주권 수속에 들어가긴 할겁니다. 지금 현재 야후가 상황이 좋지 않더라도 레쥬메에 올라갈 경우 그 파워는 아직도 존재한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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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쪽에서 영주권 해줄꺼같아요 뭐 제가 엄청난 인재가 아니라 바로 해줄정도는아니라고 생각하기 떄문에 내부 규정을 어기면서 까지 해주는건 오바라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영주권을 지금 받냐 아니면 H1 받고 나중에 영주권 받냐 문제 같습니다 ㅜㅜ 어렵네요
학부 출신의 유학생이 야후라니… 구글이나 애플같은 곳은 아니지만 정말 저한텐 엄청난 기업인건 맞습니다 가장 큰건 H1이 떨어지면 ㅋㅋ 아마 해외지사로 발령 나겠죠. 아마 일본으로….갈꺼같네여.. 처음 투입하면 해야할일이 일본관련 프로젝트라서 ㅜㅜ 아 고민입니다.-
뽑으면서 바로 영주권 줄 수 없어요. 당연히 비자로 일 시작하죠. 그러니까 불확실한 포지션인 거구요. 비교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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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 졸업이면 H1B 로터리 당첨 확률이 30% 밖에 안된다는데.. 석사는 50%? 내년에 한번에 당첨된다는 보장도 없고 내년에 더욱이 경쟁률이 더 올라갈거라는 예상이… 더군다나 stem-opt도 내년 2월부로 종료된다는.. 외국인들이 대기업 못가서 작은 회사 다니고들 있는거 아닙니다. 신분 문제가 항상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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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거의 offer 마무리 단계인데
야후는 입사 3개월 후 영주권 시작입니다. 모든 비용 대주고 가능한 모든 것이 프리미엄 프로세싱입니다. 그러나 확실하게 물어보세요.현재 들어간 것을 포기하고 가느냐, 아니면 머물러 있다가 다음 기회를 보느냐는 누가 얘기해줄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둘 다 risk가 있지요. 단순 일만 따지면 야후가 커리어 면에서 훨씬 도움이 되겠습니다만, 영주권이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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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만 참으세요. 당장은 무척 아쉽겠지만 영주권 받는게 맞는 길입니다. 비자로 일하는 건 결국 위험을 감수하는 거에요. 영주권이 안되니까 비자로 일하는거지, 누가 영주권을 버리고 취업비자를 택하나요. 그 뒤에 글로벌 대기업 경력으로 나가면 됩니다. 감정은 충분히 이해가 되는데, 지금 경력으로 영주권까지 갖추면 그게 더 확실하고 좋은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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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보세요.
영주권이 먼저입니다. -
나도 영주권 우선 취득에 한표.
영주권 받고 나서도 기회는 있어요.
지금 있는 한인 업체에서 경력 쌓고..
글로벌 기업에서 원하는 스펙 조사해서 개인적으로 좀 공부 하고…
포트폴리오 같은거 준비하고…
그러면 영주권 받고 난 다음에 job search 할 때 훨씬 더 좋은 기회가 많이 생길 것 같은데….
전 30에 한국에서 IT 뛰어 들었고 40에 미국와서 지금 45인데 IT 회사는 아니지만 다른 글로벌 기업 IT 부서쪽 일을 하고 있어요.
너무 조급하지 않으셔도 되요.
전 영주권이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
요즘 H1b비자가 받고 싶다고 받을 수 있는 상황이 아니기에 영주권이 먼저입니다.
만약 옮긴 다음에 비자가 해결되지 않으면 어쩌실 건가요?
신분 문제 해결되면 전공하는 분야가 핫하기에 맘 먹으면 언제든 좋은 기업에 갈 수 있어요.
한두해 일할 것도 아닌데 그깟 일년을 못 기다릴까요. -
걍 야후에 영주권 프로세스를 오퍼래터에 넣주고 입사와함께 시작해달라고 요구하세요. 영주권진행이 현재 회사에서 진행중이다. 이거 없으면 난 못간다고 예의를 잘 지켜서 잘 이야기해 보세여. 비자 안되서 해외떠돌다 잘리면 바로 본국 소환입니다. 안된다면 현 회사에서 영주권 받고 더 좋은대로 옮길 수도 있습니다. 회사 이름보단 항상 신분해결이 먼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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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야후에 들어가실수 있다면 언제든 더 좋은 회사에 입사하실수 있으실것 같습니다. 신분해결이 우선입니다. 제 주위에도 대기업다니다가 취업비자 추첨안되어 퇴사하신분들 여럿 봤습니다. STEM 무효화 될수도 있는 지금 현 시점에서 당연히 영주권이 우선이라고 생각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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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영주권프로세스가 거의 끝나는 시점이라면
무조건 영주권 따셔야합니다.
애플 구글 페북 오퍼라도 걍 거절하시고 영주권을 먼저 받으세요.
5보 전진을 위해 1보 후퇴하는거 이때 두고 말하는거에요.윗분말씀대로… 영주권 있는상태에서 구직활동 해보시면 그 대접 자체가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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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 정도 되는 기업에서 얼마든지 오퍼를 받을 수 있는 실력이라면 영주권 받은 후에는 더 좋은 오퍼를 받을 수 있을 겁니다. 어차피 그정도 실력이면 야후 오퍼가 그리 대단하게 보이지도 않았겠죠.. 그렇지 않고, 이번 기회가 운이 좋아서 찾아온, 본인 실력에 비해 상당히 괜찮은 오퍼 (회사 쪽에서 급하게 찾는 경우라고 하니) 라면, 영주권 받기 전에 정리해고 당할 가능성도 없지 않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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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권받구선….ㅋㅋ 대기업에 취직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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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년 대기업에서 버티실 수 있을까요.. 물론 변수가 없을수도 있겠지만..저같음 도박은 안할듯.. 그냥 영주권 빨리 받을 수 있는곳에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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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권이먼저라니 어이가없다…
경력레주메가 먼저다….진짜좋은기회는 다시오기힘들다… -
요즘 상황이 특수하기 때문에 (H1 당첨이 어려움), 글로벌 기업이라고 영주권이 보장되지 않습니다.
야후의 내부 팔러시는 잘모르겠는데, 구글의 경우, 입사하면 기다리는 시간 없이 바로 영주권 프로세스 들어가주지만, 비자가 H1여야만 (혹은 이민의도가 인정되는 다른 비자도 가능), 영주권 스폰서 해줘요.
스템이시라면, F1이라는 얘기인데, 구글은 안해주더라구요.
그래서, 박사하고 입사해서, H1 두번 떨어져서, 난감한 친구들을 좀 봤어요.
(결국 회사 스폰서 없이 자기들 힘으로 하는 걸 시도하더라구요.)야후의 오퍼에 확답을 주기 전에, 영주권 프로세스가 어떻게 되는지, 요즘 에이치원 로터리라서 떨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그럴 경우에도 영주권 스폰서하는 회사내의 제도가 있는지, 이런 걸 잘 확인해보세요.
그리고, 오퍼 주면서, 영주권에 대해 언급이 없는 걸 갖고, 영주권 스폰서 안하나보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곤란합니다. 영주권 스폰서 잘 해주는 글로벌 회사들도, 굳이 오퍼에 그런 거 언급안하는 경우 많아요. 캔더데잇이 꼭 외국인인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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