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 거절후 어필 후 승인 난 분 있나요??

  • #3322032
    초보자 173.***.143.54 4194

    안녕하세요.

    혹시 영주권 거절 당한 후 어필 하셔서 영주권 취득 한 분 있으신가요?

    아님 어필도 패소하고 불체자 구제로 영주권 받은 분도 있나요??

    • Bn 98.***.189.176

      거절사유가 뭐냐에 따라 다릅니다. 이민사기 혐의로 거절된거면 그건 평생 입국금지입니다. 시민권자 배우자 불체자 구제로는 안되고 601 웨이버 받으셔야 합니다.

    • 초보자 173.***.143.54

      1 차 인터뷰때랑 실사 나와서 인터뷰 한거랑 이야기가 다른게 잇어서요…. 이것도 사기로 포함 되겟죠?

    • ….. 174.***.7.43

      이민국 심사관의 절차상 하자가 있지 않는한 어필 해 봤자 승인 안됩니다. 140 리젝은 스폰 변경만 하면 되지만 485 리젝은 평생 못따요…. 시민권자와의 결혼 빼고…

    • 초보자 173.***.143.54

      큰일인거 알고 잇죠 ㅠㅠ
      그래도 마지막 기회니 해볼건 해바야져
      행운을 빌어주세요^^

    • dg 24.***.81.194

      1 이라고 인터뷰때 말했는데, 실사나와 확인하니 2였다.

      그런데, 이걸 어필을 통해, 실은 이러이러했다라고

      말하는 것은, 한국에선 통해도

      미국에선 왠만하면 안 통합니다.

      한국 문화에 젖어 있기 때문에, 혹시 어떻게 안돼나 하지만,

      여기는 무서울 정도로 아닙니다.

      문화가 많이 다르지요…

      있는 그대로 다 드러내는 것이 문화입니다.

      하다못해, 모든 미국대학 가보세요, 여자아이들이 스키니진 입고 다니는 애들이 반이 넘습니다.

      한국같으면, 미친애 취급받겠지요. 여성성, 남성성을 차이나는 그대로 거리낌 없이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드러내는 것은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는 문화가 배어 있고

      어릴적 부터 그게 습관화 되어 있습니다.

      무조건, 정직하게 말해 놓고,

      실수는 인정한 후에,

      그리고 이 상황에서 나를 도와줄 수 있는냐,

      내게 어떤 옵션이 가능하냐…. 이게 미국의 접근방식입니다.

      일단 잡아 뗀후, 후일을 기약하는 것은

      대한민국 그리고 북괴, 그리고 2년후에 탄생할 조선대한인민공화국에 사는

      사람들의 접근방식이지요.

    • 초보자 166.***.165.84

      그렇군요 ㅠㅠ

      제 실수지요. 실사 나올줄 모르고 매니저한데 제 정보를 자세히 안말해 줫거든요.

      실사팀이 매니저 인터뷰해서 저랑 다르게 말햇거든요

      변호사 많이 만나봣는데 다들 힘들다고 하더라고요 …

    • 기다림 24.***.118.12

      먼저 질문에 대한 답이 아니어서 죄송합니다.

      영주권 수령후 실사가 나온건가요? H-1가 아닌? 지역을 여쭤봐도 될까요?

    • 초보자 166.***.165.84

      첫번째 인터뷰 후 4개월 정도 후에 온거거요
      학생 비자 였습니다

    • 뉴욕 기다림 24.***.118.12

      답주셔서 감사해요. 영주권 받은지 얼마 안되서 저도 매니지먼트와 이야기 해야 할 까 싶네요 .. 실사에 관해..

      아무쪼록 잘 해결 되시길 빌겠습니다

    • Andy Lee 45.***.103.174

      영주권 승인 안떨어지고 인터뷰만 보시고 실사가 나온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