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 #3516132
    짤림 174.***.3.27 943

    학교 요번에 졸업한 취업 준비생 입니다.

    다행히 비자는 문제가 없네요…

    요번에 컴싸를 졸업 하면서 취업준비를 하는 동안 궁금한게 있습니다.

    경력은 3개월 정도 다른주에서 인턴을 한 경력이 있습니다.

    대기업은 처다도 안보고 있는데도 계속 알고리즘이나 data structure 조금씩 공부하고 있습니다.

    중소기업도 알고리즘이나 데이터 스트럭처 위주로 인터뷰 질문을 하나요?

    어떤분은 대기업 안갈꺼면 mock interview 위주로 준비를 하시라 하셔서….

    기업마다 인터뷰 문화는 다르겠지만 전략적으로 준비하고 싶어 인터넷을 뒤져 찾아봤더니

    다들 대기업 위주로 인터뷰 내용들이 많더라고요… 사실 코딩 하는것은 재미 있지만

    솔직히 알고리즘 이나 데이터 스트럭처 위주로 조금 공부다보니 컴싸나온걸 후회 하기도 하네요. 너무 어렵기도하고….

    leetcode easy 버전도 손도 못되고…. 파이썬, SQL 다시 공부중이긴 하지만

    다른직종을 찾아봐야하나 지금 곰곰이 생각중입니다.

    • 알고리즘 107.***.200.183

      프로그래밍 포지션은 회사규모에 관계없이 데이터 스트럭쳐하고 OOP컨셉은 꼭 보셔야 합니다. 코딩테스트 없어도 해당 내용을 물어보고 스택이나 큐같이 간단한 것은 수도코드로 짜보라고 하기도 합니다. 참고하세요

    • Slim 134.***.139.72

      “중소기업은 면접을 이렇게 본다” 라고 딱 잘라서 정의할수 없습니다. 사실 대기업도 마찬가지구요.
      인터뷰어의 성향에 따라 얼마든지 천차만별입니다.
      CS의 기본소양에 해당하는건 뭐가됐건 다 잘 이해해두고, LeetCode도 Medium은 쉽게 풀수있을 정도로 연습 하시는게 좋습니다.

    • . 73.***.11.6

      Leetcode 좋은 문제 300개는 빠삭하게 아셔야할겁니다. 이정도는 기본으로 해야 인터뷰 통과함. Cracking the coding interview가 전체준비과정이나 비헤이비어나 프로젝트 경력 쌓는 부분이 잘 설명되어있으니 그런건 그쪽으로…

    • 젠다 67.***.112.190

      취업이라는게 어려운 회사부터 쉬운 회사가 줄 서 있어서 내가 골라갈 수 있는 그런게 아닙니다. 예전 일했다는 곳에선 어떤겅 했나요?

      대체로 작은 회사일수록 인맥이 중요합니다. 작은 프라이빗 컴퍼니들은 아름아름 소개로 등어가는 일이 많죠. 미국 애들은 대개 그래요.

    • ?? 68.***.22.237

      릿코드 300개..

      저는 윗분들 의견 잘 모르겠네요, 애초에 대기업 노리는게 아니고 로컬 아이티 회사정도 노린다면, 릿코드는 이지, 그외에는 크래킹 더 코드인터뷰에서 나오는 기본적인 지식들 공부하는게 낫다고 봅니다.

      참고로 릿코드 300개는 동의 못하겠는 이유가 150개만 풀어도 미드레벨로 대기업 가능게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 aoi 73.***.167.25

      릿코드 150개 뭐 300개 아무 의미 없어요. 50개 풀어도 붙은 사람은 붙고 아닌 사람은 500개여도 안돼여

    • . 73.***.11.6

      대기업보다 중소기업 들어가는게 더 어려울수 있습니다. 대기업이야 트레이닝 시킬 여력이 있으니 뽑아서 키우면 되고 중소기업은 바로 써먹을수 있어야하는데 경력자 좋아하죠. 코딩문제고 뭐고 랭귀지나 툴 좀 알고 기본기가 되어있으면 뽑힐수 있다는데 동의합니다만… 제 생각엔 어차피 이바닥에 오래 있을려면, 대기업 갈려면 코딩문제 잘 푸는게 기본이 되어야한다는 생각입니다. 요즘 상향평준화되서 다들 잘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