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5살 싱글남입니다. 미국에 포닥 온지 얼마 안되는데 평일 저녁이야 운동하면서 보내는데 주말엔 무척 보링합니다.
인연을 만나려면 미텁과 한인교회가 답인가요?
교포 1.5세, 2세분들은 1세분들과 어떤 점이 다른가요?
연애 경험이 많지않아 한국이었어도 스킬과 센스가 좀 부족으로 고전했을텐데 미국오니 기회조차 없네요.
한국에서 모셔오시는 분들은 어떻게 하시는거죠? 소개팅? 결혼업체?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제일 좋은거는 비슷한 또래에 비슷한 시기에 오시분들을 만나는게 여러므로 좋겠지만 미국이라는 곳이라는
특징때문에 쉽지가 않지요. 어떤곳은 아예 한국분들 만나기가 힘드니까요.
그러다 보니 서로 짝 만나기가 힘들어 듀오 같은 업체 신청을 해서 한국에서 데려오고
같이 살고 하는 분들 봤는데 미국이 처음이신분들은 아무래도 처음엔 미국 생활 언어랑 문화에 적응 못하고 힘들어 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더라구요.. 물론 예외는 있지만요. 주로 잘 적응하시는 분들은 그래도 예전에 미국 유학 생활을 해보시거나 경험이 있으시분이 많은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