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옆에 송전탑이 있습니다

  • #3516718
    이연걸 68.***.73.74 1499

    안녕하세요. 얼마전 타주에서 캘리포니아 얼바인 주변으로 이사를 왔습니다. 얼바인 회사에서 운영하는 아파트를 직접 보지 않고, 인터넷으로 살펴보고 입주를 결정하고, 계약을하고 입주를 하였습니다.

    주변환경이나 아파트 자체는 괜찮습니다. 문제는 아파트 옆으로 송전탑이 지나가는 것입니다. 100m 이내로 송전탑이 지나가고 있어서 좀 걱정이 되네요.

    그래서, 아파트 측에 전자파 수치를 측정해 줄것을 요구했습니다. Youtube를 보면 한 2천불 정도 하는 포터블한 전자파 측정 장치를 통하여, 전자파 수치가 어떻게 되는지를 측정을 하다라구요. 그래서 그 링크를 관리 사무실로 보내 주고, 비슷하게 측정을 하여 수치가 안전하게 나오면, 안심이 될것 같다고 말을 했습니다.

    말을 꺼낸지 한 일주일 정도 되었는데, 아파트 직원들은 회사측에 보고를 했다고 하고, 직접적인 대책을 말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직원에게 얼바인 아파트와 전기회사가 같이 돈을 내서, 2천불 짜리 장치를 구입하여 아파트 주변의 전자파를 측정해 주면 안심이 될것 같다고 말을 했습니다.

    만약, 아파트 측에서 전자파를 측정을 안 해 주거나, 측정을 했는데, 안전 수치보다 높게 나올 때는 어떠게 해결하는것이 좋을 까요?

    • 1 70.***.80.10

      현실적인 대책은 아파트를 송전탑에서 먼 곳으로 바꿔달라하세요 leasing office에.

    • 미국 173.***.165.17

      수치가 높게나올니 대책없는것 처럼 하고 있는것임.
      미국인들 원래 그럼. 불리한거 최대한 숨기고..

    • 콜록콜록 98.***.24.184

      전자파가 거리에 제곱에 비례해서 감소하기 때문에 100m 정도 떨어져 있는 것이면 아주 위험하진 않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송전선에 몇 볼트의 고압이 흐르는지 알아보고 초고압 (700kV 급)이 아니면 크게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 Electromagnetics 174.***.65.20

        흔히 전자파라 불리우는 우리가 걱정하는 부분은 자기장이구요
        ‘전류’가 클때 자기장이 강하게 나오는데
        전력 송신에는 케이블 저항 손실을 줄이기 위해 전압을 최대한 높이고 전류를 낮춥니다. 그래서 같은 전력을 보내는데에도 전류는 적기 때문에 자기장은 크지 않습니다. 전압 높다고 전자파 많이 나오지 않습니다.

        • 이연걸 68.***.73.74

          그렇다면, 송전탑에서 100m 정도 떨어져 있으면 송전탑에서 흐르는 전류가 낮기 때문에 생각보다 자기장은 크지 않고, 인체에 미치는 영향도 크지 않다는 말씀이신가요? 가정에서 쓰는 냉장고나 헤어드라기에 의하여 나오는 전자파의 피해가 더 큰가요?

    • aaa 184.***.77.246

      집안 전자제품에서 나오는 전자파가 더 심할껄요….

    • ㅇㅇ 174.***.21.20

      전자파는 구조물에 의해 약해지기 때문에 유닛을 송전탑 반대쪽으로 구하세요. 송전탑이 바로 보인다면 피하시고요.

    • 음1 148.***.18.18

      미국내 송전탑 설치 거리는 주거지역으로부터 50-100m인가 하여간 무척 가깝습니다. 그런데 미국사람들도 송전탑이 안좋다는것을 알고 또 과거에 거기서 나오는 전자파로 사람들이 미쳤다는 기사도 나오기도 했죠. 하여간 캘리처럼 땅값 비싼주는 나쁜줄 알면서도 집을 짓고 또 팔립니다. 그런데 송전탑에 흐르는 전류를 알아보고 거기서 멀리 떨어진 집을 구하는게 좋죠 밤되면 거기서 나는 소리 잘 들립니다. 지지직…..

    • rrgr 24.***.115.67

      다른 아파트 고려하시면 될텐데요

    • 승전상사 98.***.109.7

      사실 송전탑에서 그 정도 떨어져서 인체에 해로울건 없습니다. 주파수도 60Hz로, 인체에 해로울 전자파와는 거리가 멀어도 한참 멉니다. 일부러 가까이 붙어서 살 이유는 없지만 (전자파 때문이 아니라 그냥 고압의 위험 때문에), 100m나 떨어졌다면 무서워할 이유는 없습니다. 사실 시각적으로 eye sore인것이 더 크죠. 집값에도 영향주고. 지하 매설된 지역은 눈에 안보이니, 사람들이 불평도 안합니다.

      그것보다는 머리에 대고 쓰는 셀폰이 수조배 이상의 영향이 있습니다. 과장이 아닙니다. iphone에서 최대 출력이 24dBm쯤 됩니다. 파워라인은 fault가 없는 한 -120dBm 이하로 측정됩니다. 대략 140dB 차이의 파워라고 하면, 100,000,000,000,000배입니다. 이것도 ionizing radiation은 아니므로 잠시 잠시 쓴다고 큰 영향이 있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머리에 오래 대고 있으면 뇌나 안구에 heating effect가 있습니다. 집안에 전자파는 사방에 사용되고 있는 스위칭 파워 서플라이들에서 많이 나옵니다. 수십 kHz에서 MHz의 범위에서, 제품의 질이 떨어지면 상당히 강한 전자파도 나오지요. 득히 요즘 LED 램프들이 많이 쓰이는데, 전구같이 생긴 것 안에 이런 파워 서플라이가 들어 있습니다. 사실 LED는 멀쩡해도 이런게 먼저 고장나서 전구가 나갑니다.

      도시의 환경은 이미 이런 걸로 포화되어 있고, 100m 밖에 지나가는 송전선에서 나오는 것은 그에 묻혀서 계측기에 보이지도 않습니다. 예외라면, 연결부위의 문제로 작은 아크가 있을 경우, 수십 수백 미터 밖까지도 도달하는 고주파 노이즈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그런건 발견되면 전기 회사에서 나와 금방 수리합니다.

    • 음… 71.***.149.166

      상식적으로 접근해보소…
      여기 의료소송 천국이고, 송전탑 옆에 아파트, 집들 엄청많소.
      물론, 미국인들이 그런거 잘 안따지는 것도 맞지만, 한번따지면 소송비용 및 배상금만 수천억되는것도 잘알잖소…
      만약 송전탑이 그렇게 위험했다면, 아마 그 주변 집들 건물들 상가들한테 다 공문뿌리고, 책임안진다고 그랬겠지…
      그리고, 서서히 빠져나갔겠지… 그게 하루이틀된 일도 아닌데…
      즉, 한국이 너무 유별난거요…
      돈있으면 더 좋은데로 이사가쇼…

    • rolling 173.***.34.66

      Electromagnetic force (EMF)의 영향을 피하기 위한 수단으로
      다음과 같은 devices를 설치할수가 있겠습니다.

      Power Lines

      카톡 gilbert711, nonwoorhee@gmail.com

      • 승전상사 98.***.109.7

        >거주지로 부터 200 미터 이상일 경우 보편적으로 안전하다고 합니다.
        >https://emfinfo.org/guidelines-distance.html
        그 기준은 어떻게 나온 것인가 사이트에 보니, 다음과 같이 설명되어 있네요.

        The General Public Precautionary Level is a precautionary guideline that I sometimes offer to my concerned clients who wish to be proactive with EMFs and protect their health. This guide is only a suggestion based on my own understanding of …..

        쉽게 말하면, 저 사이트/비지니스 운영자가 임의로 정한 기준입니다. 내가 친숙한 RF의 기준을 보니 헛웃음이 나오네요.

    • 이연걸 68.***.73.74

      그렇다면, 100미터 정도의 거리에 있는 저 같은 경우는 위험할 수도 있나요? 전자기학의 도사나 송배전 공부하신 분들은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 전자파 174.***.18.111

      저도 미국에서 집살때 비슷한 경우가 있었는데. 어딜사시든 집이 지어진다는건 전자파 법규는 만족한다는것인데, 파워라인에 의한 전자파 인체 피해는 알려진 논문 마다 제각각이고 … 아마 인체 특성에 따른 전자파 노출에 대응하는 개별차가 더 큰듯, 아동들이 더 전자파에 취약하다는 보고서도 봤습니다.. 장비도 빌려다가 측정해봤는데 편차도 있고, 숫자가 나오면 되레 겁도나고요. 결국엔 결론은 못내리고 piece of mind인거 같습니다. 저는 송전탑 주변 피했습니다.

    • 전자기 박사 172.***.111.213

      저도 전자기로 박사를 했지만 subwavelength쪽이라 (즉, 광전자) 도움은 못 드리겠네요. 다만 승전상사님이 하신 말씀이 대략적으로 맞는거 같습니다. 저리먄 오히려 메디컬 쪽 논문을 찾아보겠습니다. 순수하게 전자기나 전력만 공부한 사람들 말고 전자기파가 인체에 영향을 미쳐 암발생도가 올라갔다, 이런 논문들은 많을 거 같네요. 항상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들이 다는 연봉댓글, 캘리물가 댓글보다가 이런 댓글들 보니 재밌습니다.

    • A 24.***.36.203

      관리실에서 송전탑이 근처에 있다고 고의로 숨긴것이 아니라면, 님이 자비들여서 조사해야죠. 법적으로 아무 하자 없는데 막무가내로 조사해달란다고 않해줍니다. 그쪽서 연락 안하는 이유는 단지 님의 요구에 벙져있다고 할까요? 어이가 없어서 대꾸를 안하는거겠죠

    • Pet 108.***.30.247

      100미터 정도 떨어졌는데 이 정도로 걱정하시면 어디 외딴 곳에 가셔야해요. 스맛폰도 하루 10분 이상 하지 마시고 티비 시청 및 해어 드라이어도 문제가 많네요. 캘리지만 혹시 모르니 라돈 수치는 확인하시고 입주하셨나요?

    • 전자파 174.***.18.111

      전자레인지, 헤어드라이기나 휴대폰 전자파 이야기해도 결국 내가 쓰고 싶을때 잠깐 내가 사용하는건데, 송전탑의 경우 내가 어찌할 도리가 없는 24시간 내내 전자파가 주변에 있는 불편한 존재가 되어 버리는겁니다. 그러다보니 집거래시 상대적으로 덜 유리하고요. 게다가 아이들이 있으면 더욱 더..

    • 이연걸 68.***.73.74

      현재 학자들은 송전탑이 유해 하다 무해 하다, 논쟁을 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위치와 연구비등, 각자의 입장에 따라서 나뉘는것 같습니다. 저도 연구를 하고 있지만, 연구자들은 보고 싶은것만 보고, 결론을 도출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어차피 자신들은 논문을 내면 그만이니까요.

      통계는 비키니와 같다는 말이 있습니다. 즉, 통계는 보고 싶은것만 볼 수 있기 때문이죠.

    • 71.***.32.209

      원글님 미국서 그런거 안통합니다. 미국이 합리적일거라든가 공정할거라든가 … 미국을 참 먼가 잘못이해하는 한국사람들이 많습니다.
      아파트에서 무슨 대책을 해줄거라 기대하면 더 스트레스받아요. 그래서 이사들어가기전에 그런거 다 리서치해보고 본인이 알아서 피하는 수밖에 없어요. 애들있으면 이사알아보세요. 그리고 100미터 어쩌구 저쩌구는 진짜 논문마다 사람마다 말하는 센서티버티레벨이 다르기 때문에 본인이 그걸로 신체적 영향을 받는지는 아무도 모르고 다만 정신적으로 분명하게 영향을 받는것으로 (스트레스와 걱정, 지속적 눈엣가시) 보이므로 본인이 피하세요. 그런데 사는 사람들은 무지하거나 그런 문제로 스트레스받지 않는 무신경들이 대부분입니다. 코로나 무신경들 미국에 많은거 봤죠?코로나도 그런데 전자파까지 누가 신경쓸거 같습니까? 무신경이지 무슨 전투투사거나 크리스천식 믿음이 좋아서가 아닙니다.

    • 71.***.32.209

      유튜브나 인터넷보면
      스마트폰전자파의 유해나 심지어 집집마다 달려있는 계량기(스마트미터라고 하는)가 얼마나 인체에 유해를 가할수 있는지 사례들도 많이 나옵니다만…,가번먼트에서야 그런거 다 수용한다는게 불가능하죠….본인이 조심하는수밖에.

    • 71.***.32.209

      살다보면
      미국서는 무지가 축복인게 아주 많아요. 무신경하다가 죽는게 더 낫지 아는게 파워가 아니라 아는게 스트레스가 되는 상황이 아주 많아요.

    • Telly 216.***.180.4

      겉으로 보고했다 말했지만, 실상은 아무것도 안하고 있을 것입니다. 나중에 어떻게 되었냐고 물어보면, 아무 이상 없다한다. 안심하고 살아서라고 말하겠죠. 아니면 우리로선 할 수 있는 것이 없다라고 나올것 입니다.
      뭔가 기대하지 마세요.

    • gazea 210.***.41.89

      송전탑의 애자 숫자로 대략 전압을 알수 있는데요, 아주 특고압이 아니면 100미터면 안전합니다.
      60Hz라서 전자파보다는 자기장이 영향이 더 크죠.
      electrical/magnetic wave하고 electromagnetic wave는 다른거에요.
      보기 좋지 않아서 그렇지 건강에는 큰 영향 없습니다.

    • 펜펜 73.***.178.183

      하하, 처음에는 원글 쓰신분이 농담처럼 쓰신건가 하다가
      정말 저렇게 생각하시는 건가.. 하니 미국오신지 얼마 되지 않아서 미국 분위기 파악이 안됬나 보다로 결론이 나네요.

      미국에서는 실제로 송전탑이 있어서
      암이 생기거나 해도, 아파트 메니지먼트는 안해줍니다.
      리스 계약서에 건강에 문제가 생기면 책임져준다라고 하면 모를까.
      근데 메니지먼트에서 그런 조항을 안넣죠. 자기네 유리한거만 넣을테니까.

      만약에 정말 건강이 나빠졌다고 가정하면
      손해배상을 위해서는 소송을 걸어야 하는데
      몇년 소송을 해도 이런건 아파트가 유리하죠.
      시에서 허가를 내줘서 아파트를 지었기 때문에 (아파트든 송전탑이든)
      아파트 거주자는 메니지 먼트가 아니고, 시 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걸어라 땅땅.
      시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걸면, 우리 시는 EPA 안전 가이드를 따랐기 때문에
      거주자는 EPA 연방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걸아라 땅땅.
      이런식으로 가면 한 10년도 더 걸리고, 소송비만 오십만불 백만불 들겠네요.

      아파트 메니지 먼트에서는 아무것도 안해줄겁니다. 계약서에 없으니까
      반대로 건강때문에 여기 이사 못들어오겠다하면, 소송을 당할수 있죠.
      왜냐, 계약서에 싸인 했으니까, 그리고 계약서에 송전탑때문에 입주를 거부할수있다라고 안써놨으니까.
      이런건 소송에 가면 곧 바로 아파트 손을 들어줍니다. 반대의 경우가 힘들지.

      2천불짜리 기계를 다사 줘도 안쓸겁니다.
      아파트 회사입장에서 쓸 이유가 전혀 없죠. 득이 될게 없으니까.
      그리고 거기 일하는 사람도 쓸 이유가 없죠. 본인이 같은 아파트에 살고 있으면 모를까. 그런거 알아본다고 봉급이 올라가는 것도 아니고 차라리 보스한테 혼나겠네.

    • 질병과 67.***.112.190

      그런데, 고압이 눈에 보이는 송전탑에만 있는게 아닙니다. 사람들은 눈에 보이고 무서우니까 그렇게 반응하죠. 눈에 안보이는 곳이면, 고압선이 없는게 아니라, 땅에 매설되어 있는겁니다. 수 킬로볼트 고압선은 일반 동네에도 많습니다. 봐도 모르니까 안무서워하는 것 뿐입니다. 증거라고 생각하는것들은 남들이 카더라 하는 얘기와 음모이론적인 유튜브 이런거죠. 무선 전기 계량기 까지… 참 한심하네요.

      그런게 사실이라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줄 아시나요? 변호사들이 당장 집단 소송을 조직합니다. 그런거 하면 합의금의 절반은 변호사가 먹고 나머지를 피해자가 나누거든요. TV광고에 집단소송에 참여하라는 광고 많이 보이지 않나요? 그런 꼬투리 잡을 것만 눈에 불을 켜고 다니는 변호사들이 포진하고 있습니다.

      2천불 짜리 장비는 뭐하는건가요? 어떤 사람들이 어떤 용도에 쓰는 장비인지 아시나요? 그게 인체 유해 정도를 진단해준다고 생각하시나요? AM라디오만 틀어봐도 주변 전자파 영향은 쉽게 들립니다. 벼라별 전자 잡음이 많아요. 요즘 세상에 전자파 검출 안되는 곳은 없습니다. 2천불 말고 50불 짜리로도 엄청나게 잘 잡힙니다.

      수맥에 대해서는 걱정이 안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수맥에 대한 것 찾아서 읽어보세요. “증거”도 많습니다. 저는 그게 더 걱정될 거 같은데요?

    • 782 156.***.0.216

      전자파 걱정할거면 전자렌지 스마트폰부터 없애고 나서 물어봅시다.

    • 이연걸 68.***.73.74

      제가 저희 집 앞에 세운 차안에서 AM 라디오를 틀어봤는데요. AM 라디오는 잡음 없이 아주 깨끗하게 들립니다.

      차에서 AM 라디오를 틀으니, 우연하게 한국라디오가 잡혔고, 라디오에서는 주님이 오시는 날까지라는 가스펠 송이 흘러 나오더 군요. 주님 오실 때까지~~

    • EMF 24.***.204.7

      WHO 구분에는 전자파 (EMF) 는 Carcinogenic Group 2B로 분류 되어 있습니다. Group 2B는 암의 원인일 가능성이 있지만 불분명한 상태 라고 봐야 되는데 여기에 pickled vegetable도 포함 되어 있습니다. 김치도 끊으셔야 할듯. 사람들이 유독 전자파에만 민감한 이유를 모르겠네요. 커피도 여기 있었다 아니라는 연구 결과가 많이 나와서 제외 된것으로 압니다.

      Group 2B: “Possibly carcinogenic to humans” There is some evidence that it can cause cancer in humans but at present it is far from conclusive.

    • 글쎄요 97.***.128.93

      그정도 거리면 전자파는 Far field 일거라서 라디오방송보다 약할 거구요
      문제는 교류 자기장 일겁니다.
      직류 자기장은 자기방 등으로 치료 용으로 쓰기도 하는데
      교류는 아직 규명된건 없음

    • 공자 68.***.73.74

      그렇다면, 전문가분들의 의견을 종합해 보면, 송전탑의 영향은 미미 하다고 봐도 되나요? 절인 야채를 먹으면 암을 유발할 수도 건강하게 살수도 있다? 라는 정도로 미미한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