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 쓰신 Julie님 도움 요청합니다…:)

  • #484405
    Jamie 160.***.103.190 2336

    아래 글 올리신 Julie님 – 저도 Julie님 처럼 H1B로 일하다가 시민권 남편과 결혼하고 결혼을 통한 영주권 신청 준비 중인데 몇가지 질문 사항이 있어서 혹시 도움 주실수 있는지 이렇게 글 올려요…가능하시면 연락주세요. Joolee315@hotmail.com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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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시민권자 남편을 통해 뉴저지에서 신청한 그린카드의 승인을 공유하려 합니다. 저는 H1-B비자로 미국에서 일한지 5년을 넘었네요.

    RE: 준비물
    남편
    letter of employment
    G-325A (Biographic data,Home address for 5 yrs, parents info, Office address for 5 yrs)
    Birth Certificate/ Passport
    1 photo
    W-2 & Tax Return 2-3년치
    I-134(Proof of bank statement)
    I-864 (Affidavit of Support.)


    I-485 (to adjust status)
    I-693 ( Medical exam)
    I-765 (Application for Employment Authorization.)
    G-325A (Biographic data. Home address for 5 yrs, parents info, Office address for 5 yrs)
    Birth Certificate in Korean/English
    passport copy
    4 photo
    passport
    Visa for all years
    I-94 (US Arrival Departure Record)
    W-2 & Tax Return 2년치
    letter of employment

    Both
    Marriage Certificate
    Pictures of couples 앨범을 세권 가져감.
    Leasing form or condo contract form under both names 집계약서 두 부 가져감.
    Letter of Medical insurance that shows beneficiary as each other 건강보험 카드에 우리 둘 이름 써있는 거 가져감.
    Joint bank statement
    Joint credit card statement

    RE: $$$
    Check or Money order payable to “USCIS” for I-485 $1,010 (immigration dept)
    Lawyer’s fee
    medical Exam $180 병원검사 +$65 차후에 메일로 받는 피검사 빌

    RE: 과정..
    By August, 2009 : 내 구호적등본(가족관계증명서 등) 한글/영문판 한국에서 우편으로 받음.

    Aug 30: 혼인신고

    Sept 5: 결혼증명서를 우편으로 발송받음

    Sept 3: 지정 내과에서 피검사, TB skin test. 예전 다니던 미국내 학교와 병원에서 MMR & 파상풍 주사 맞은 기록 찾아 제출. 맨하탄 모 내과에서 $180냄. 차후에 피검사 비용으로 약 $65 빌 받음.

    Sept 5: 지정 내과에서 피검사 결과 양호, TB skin test 양성 판정 받음.

    Sept 6: 수혜자 한국 여권/I-94/Visa 복사본, 구호적등본(가족관계증명서 등), 소셜카드 복사본, G-325A를 변호사에게 전달.
    초청자 미국 여권/소셜카드 / 출생증명서/결혼증명서/ 세금보고 3년치 복사본과 G-325A를 변호사에게 전달. 변호사 디파짓 50%함.

    Sept 7: TB skin test 양성 판정에 따라 엑스레이 촬영.

    Sept 9: 엑스레이 결과 TB 음성 판정.

    Sept 10: 봉투가 봉합된 Medical Examination I-693을 병원에서 받아옴.
    여권용 사진 4장 찍음.

    Sept 13: 변호사에게 I-693, 여권사진, 수혜자의 재직증명서, 이민국에 보낼 체크 2장, 변호사에게 줄 체크 1장을 제출.

    Sept 15: 변호사가 서류 발송접수.

    Sept 26: USCIS에서 $1,010 + $355 출금함.

    Oct 1: USCIS에서 I-485 신분변경서 & I-765 노동허가서 서류 받았다는 영수증 받음.
    BCIS에서 I-130 가족초청 영주권 신청서 영수증 받음.
    USCIS 인터넷에 프로세싱 스테터스를 이메일 받도록 레지스터 함.
    I-485/765 영수증에 핑거/사진 찍는 날짜를 편지로 통보해줄꺼라고 써있었음

    Oct 7: 485/765 핑거링/바이오할 시간/날짜 메일로 노티스 받음

    Oct 22: 3시에 헤켄섹에서 핑거/바이오메트릭 어포인먼트.
    약 1시 40분경 헤켄섹 uscis오피스에 도착.
    친절한 직원들만 있었고, 손님은 아무도 없었음. -_-; 15분도 안걸려서 모든 절차 (손가락 지문 다 찍고/사진찍기)를 끝내고 귀가. 이쁜 신발 신고 가서…직원들한테 신발 이쁘다는 칭찬도 듣고… 이쁘게 사진 찍었음.

    Dec 8: 이민국에서 인터뷰 날짜 통보 편지 받음. EAD카드 프러덕션 오더 들어갔다고 함.

    Dec 16: 이민국에서 EAD카드 발송.

    Dec 18: EAD Card 받음. 이쁜 신발 신은 덕택인지… 사진에 얼굴이 매우 밝게 나왔음.

    Feb 26 1pm: 인터뷰. 12시에 도착했는데… 정확하게 1시에 시작해서 10분도 안걸려 끝남.

    준비물은 큰 가방 하나가뜩 가져갔는데… 다 보여주지도 못함. 처음 변호사 만날 때 가져갔던 온갖 서류 + 사진 앨범 3권 (가족/친구들과 같이 찍은게 매우 많은 사진) + 같은 집주소로 된 빌 60개정도 + 조인트 크레딧카드/ 건강보험카드 + 수년간 이메일한 제목/이메일 주소만 카피한 페이지가 무려 100여페이지 + 결혼식 앨범 + 약혼식 앨범 + 약혼 다이아 반지 GIA 보증서 + 같이 여행간 비행기 옆좌석 티켓 + 호텔 영수증들이 있었음.

    별 질문 안함. 언제/어떻게/어디서 만났냐? 어디서/어떻게 프로포즈 했냐? 결혼식은 어디서 했냐? 약혼식은 어떻게 했냐? 신기한건… 이 내용을 다 받아적더라는 사실.

    아파트 공동계약서 카피와 빌만 20-30장 가져감. 빌은 다 원본이었는데… 그냥 줬음.

    은행스테이트먼트에 대해 몇가지 물어봄. 예를 들어… 맨하탄에서 쇼핑 많이 하는구나? 엉.우리 맨하탄에서 자주 놀아.
    수표를 XYZ한테 썼네. XYZ가 누군데? 어, 집주인이야. 등등.

    그리고는…영주권 승인은 해주는데, 도장은 안찍어줌. 이제 응급상황에만 도장 찍어준다고 함. 예를 들어.. 다음주에 출국해야되! 같은 상황. 불안하지만… 그냥 집에 왔음.

    Feb 28 : 뉴욕시티로 갑작스럽게 이사.

    Mar 7: 이민국에서 편지 날라옴. 뉴저지 집주소에서 뉴욕시티로 노란 딱지 붙여서 메일 포월딩 되었음. 웰컴 투 더 유나이티드 스테이츠 오브 어메리카…라고. 3주 안에 그린카드 딜리버리 받을꺼라는 통보. -_-;;;

    Mar 18: 이민국에서 이메일 옴. 우체국에서 그린카드 리턴했다고 통보. 전화와 온라인상으로 새로운 집주소 변경.

    Mar 20: 이민국에서 새 주소로 영주권 다시 발송했다고 이메일 옴.

    Mar 23: 새집주소로 영주권 수령~! 사진이… EAD랑 똑같네. ㅎㅎㅎ… 사진 잘나왔는데.. 잘 되어따~. 뒷면이 초록색이라.. 이걸 그린카드라고 부르는가 봄. -_-;;; 그린카드 승인 날짜는 인터뷰 날짜로 찍혀있고. 원래 그린카드는 Mar 9에 발송되었다가… Mar 18에 반송되었다고 써있었음.

    그러니까… 혼인신고 날짜로부터 약 5-6개월만에 영주권 받는 것 같습니다. ^^… 모두들 도움이 되었길 바래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