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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3018:44:31 #2931002… 98.***.152.24 3891
어떤 분들은 독일차는 독일차 다..
그 가격이면 스바루나 사라 이렇게 의견이 갈리는데
실제 오너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네비게이션은 최상위 트림에만 있어 조금 아쉽기는 한데
운동성능이나 승차감은 어떤가요?폭스바겐은 3년있으면 팔아야 한다고 잔고장이 그렇게 많다는데
진짜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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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사세요
잔고장이 있기는합니다
아우디 폭스바겐 그룹차가 잔고장이 좀 있어요 회사특성이라
그래도 운동성능은 좋습니다 -
아니 왜 굳이 폭바살려고함? 폭바 일터져서 중고차값도 똥값인데
이해가안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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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바 일터지기전 15년형 제타 1.8T 풀옵 사서 타고있습니다. 운동성능 좋고, 운이 좋았는지 지금까지 잔고장 없습니다.
현재 14년형 티구안도 타고있는데 잔고장 한번 없었습니다.
사실 폭바 잔고장 많다는 말 많이들었는데, 일반화 할순 없지만 잔고장 한번 없었습니다.
제타 와 티구안 만족하며 타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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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차, 일본차, 미국차, 독일차 다 타봤습니다.
미국차는 V8 대형차를 타서 만족도와 고장없고 안전성이 최고이지만 현대차나 일본차에 익숙한 한국분들은 처음에 인테리어나 계기조작들이 좀 달라서 이상합니다. 이런 문제들을 2010년이후에도 미국차들이 많이 개선해서 요즘에는 좋아졌다고 하는데, 장거리 운전이나 안전을 생각하면 미국대형차량을 쫓아올 차가 미국에는 없습니다.
독일차는 가장 안정적이고 차를 타는 즐거움을 주었고 고장도 안나는 좋은 경험중입니다.
제타 100마일 넘게 고속도로에서 달려도 현기나 일본차처럼 불안한 느낌이 없이 독일차 특유의 안정감이 있습니다. 이게 2000년대 초였으니 지금은 더 좋으리라 봅니다.
제타나 파삿이 세단으로는 상당히 매력이 있고 여기에 올라오는 글처럼 그리 고장도 없어요. 오히려 일본차들이 잘잘한 고장은 더 많이 나오는데 이는 진짜 싼 재료들을 너무 많이 쓰는 이유입니다.
반면 독일차는 정비를 해보면 알지만 독일차 특유의 잘 짜여진 구조가 보이는데 아마도 독일사람들의 민족성과도 관련이 있다고 하면 너마 나갔나요?
차들이 다부진 느낌이 들고, 일본차보다 더 정비하기가 어려울떄도 있지만 그만큼 차 구조는 더 견고하다는 느낌이 있어 그런것들이 고속에서의 안정감을 주는 것 같습니다.단 전기적인 곳에서 문제가 많았지만 이것도 다 10여년전 일입니다. 예전에도 이곳에 글이 올라왔었지만,
아우디가 그 예입니다.
컨수머리포트에서 꼴지를 독차지 하던 아우디가 지금은 일본차들을 제끼고 여러차종들이 상위를 랭크하는 데, 이는 예전에 있던 전기적 문제를 줄이면서 달라진 데이터때문입니다.제타가 운전의 재미나 안정성은 동급 일본차나 한국차 미국차보다 낫다고 봅니다.
단 혼다처럼 초기에 치고나가는 재미는 없을지 몰라도 그 이후에 차에 붙는 가속력과 전체적인 안정감은 혼다가 비교도 안될정도로 하수입니다.차동차 정비 DIY와 많은 차종을 골고루 관심을 가지고 자동차매니아로서의 제 개인적인 경험입니다.
저라면 제타로 갑니다. 아니면 조금 더 보태서 리스리턴된 중고파삿이나 베이스 신형파삿….이래야 차를 오래탈수 있습니다. 차가 크고 안정되면 차를 더 오래 keep하게 되더군요. -
경험담으로 한두가지만 언급하자면.. 엔진가속시의 소음이 심하고 원인불명으로 엔진오일이 줄어든다.(정기적 보충) 추가적으로..실내 인테이어는 깔끄한데 시간이 지나면서 잡소리가 발생. 그외에는 단단하고 믿음직한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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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합니다. 오일은 항상 여분으로 준비하고 다녔었죠. 내외부 모두 보긴 좋은데.. 잡소리에 운전석부터 시작해서 시계방향으로 윈도우레귤레이션인가 모두 나 망가져서 고친 기억도 있고.. 하지만 고속주행을 위한 차가 아니었음에도 묵직하니 좋았던..
원글님 사견이고 이미 10년된 멕시코산이었으니 이젠 나아지지 않았을까요. 좋아보이면 지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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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식 제타 4년 탔습니다.
너무 맘에 들어 이직 후 파삿으로 옮겼어요.이전에 일본차, 미국차 2-3년간 탔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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