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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으로 와서, 직장을 잡고 새차를 사야 합니다.
당장 12월말에 쎄일을 많이 한다고 하여서 그때 사고 싶은데, 부모님이 1월 초나 중순쯤에 돈을 가지고 미국에 오신다고 하시네요.1. 차 계약시, Cash를 다주고 사는것과 Finance하는것이 있는데, 저같이 credit없는 유학생->직장인 신분인 사람도 직장이 있으면 Finance가 가능한가요? 5년전쯤 미국에 잠시 왔을때 친척 차 사는걸 보니 Cash로 하번에 사서 엄청나게 깍아주던데, 요즘은 그런게 없어졌나요? 대충 알아보니, Cash로 사는것보다 Finance로 사는게, 딜러들이 은행 브로커 소개 fee를 받기 때문에 오히려 제가 더 저렴한 가격에 살수 있다는데, 이게 사실인가요?
2. 만약 cash로 사게 될경우 (혹은 제 신분으로 finance가 가능하다면 down payment를 많이 하고 싶은 경우) 2만불 안팍으로 compact car를 사려고 합니다만, down payment 5000불정도만 하고, 1월달에 10,000불정도 downpay를 더 하던가, 아니면 1월달에 나머지 차값을 다 내는것도 가능한가요?
3. 이건 딴 얘기이지만, 집 mortgage의 경우 세금에서 감면해 준다고 들었는데, 차도 finance로 사면 세금감면 혜택이 있나요?? (싱글이라 그런지, 세금이 엄청나네요. 힘들게 번돈중 상당수가 나간다고 생각하니 너무 억울하네요!!)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