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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415:06:19 #3249932tip 72.***.228.213 3711
안녕하세요
미국 생활을 하면서 늘 고민인건 “팁을 내야 하나?”입니다.
식당이나 미용관련은 TIP이 너무 뻔하니 skip하고1. 정비소에서 차를 고치거나 OIL CHANGE등을 하면 TIP을 주시나요?
2. 가끔 GAS STATION가면 FULL Service만 해주는 CITY나 STATE가 있는데 TIP을 주나요?
3. 택시 운전하시는 분들에게 tip을 주어야 하나요?
4. Delivery fee가 따로 있는 delivery 음식을 오더하면 tip을 주나요?저는 위에 4가지 전부 TIP을 줍니다 (간혹 cash가 없으면 skip)
주위 사람중에 대부분이 TIP을 안주더라고요 (미국인/외국인 포함)그리고 식당에서 TIP을 주는건 보통 15%~20%를 주던데
Buffet/All you can eat 가면 10% 정도 아니면 이하를 주는 사람도 보았고요.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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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안줘도 됩니다 이미 labor에 포함되있습니다
2 안줘도 됩니다 이미 기름 가격에 포함되어있습니다 -
1. 안줍니다
2. 안겪어봐서…
3. 10%
4. 15% -
한국식당에서 하도 불친절해서 팁을 안줬는데, 아주머니 쫒아나와서 ‘미국에 오신지 얼마 안되나 본데……팁15%는 기본이거든요’ 팁안주고 혼났습니다. 한국사람들이 유별나게 팁을 주는것 뿐아니라 팁을 받는것도 유별납니다.
근데 미국에서도 팁을 아예 check 에 포함시켜넣고 거기에 더주는 란이 있는 식당들이 있더군요……..아주 이젠 팁이 그냥 직원들 손님이 월급주는 시스템으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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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 적게 주면 서비스에 불만족한 부분있냐고 팁을 적게 주셨는데 하면서 물어보는거 완전 어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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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식당에서 20-25% 주는데… 정말 거지같으면 덜 줄수도 있다만, 주인이 서버를 적게 써서 생기는 문제들은 그들에게 화풀이 인함.
나는 누가 따라 나와 팁 더내노라고 하면, 조용히 따라가서 주인에게 저 사람이 나에게 쫓아나와 팁 더달라고 한다고 불평하겠다. 그 다음은 주인이 알아서. 주인도 같은 놈이면 소문내고 안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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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은 줘야합니다. 저기서 딜리버리피는 회사가 먹는거에여.
요즘은 저거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지 대놓고 써놓은곳도 많더군요. -
저것들은 다 논쟁할 게 없는 평범한거에여. 님이 1,2 같이 줄 필요 없는거 주고 남들은 안주네 그러면 안됩니다. 3,4는 특별한 경우 아니면 당연히 줘야해요. 3,4 팁 안 주는 미국인이 거의 없죠. 상식인데. 이거 뭐 새로운 발견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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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미국인들 대부분이 줍니다
미국에서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사람은 대부분 알겁니다
미국인들이 이민자들에 비해 팁이 훨씬 후합니다
당연히 그런 문화에서 자랐기 때문에 거부감도 훨씬 덜하고요
위에 미국사람들 팁 잘 안 준다고 하시는분 미국식당에서 서빙은 해 보셨는지요? 미국 직원들과 출장 같이 갈때 저녁 식사후 얼마주는지 본적은 있나요?-
출장갈때 저녁식사는 출장비용 포함이므로 더 높게 줄수도 있다는 생각은 안해보셧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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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때 서빙 알바 해본 경험이 있는데 “평균적”으로 팁이 후한 인종들이 있음.. 미국 백인들도 팁이 후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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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출장가서 저녁먹으면 팁 엄청 준다…어차피 출장비용에 포함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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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Ultimate Guide to Tipping Etiquette
https://www.realsimple.com/work-life/money/money-etiquette/tipping-etiquette-guide프린트해서 벽에라도 붙여놓으심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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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확실한건 10년전에는 음식점에서 10프로~15프로 줬는데
요즘은 15% ~ 18% 줘야 하네요
팁도 올름 시간으 흐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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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yes(winter), yes, 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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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우버기사한테 팁을 줘야하나 말아야하나….하는 글이 생각이 나네.
우버 기사도 승객이 내는 돈의 일부를 가져가지.
택시 기사도 승객이 내는 돈의 일부를 가져가지.
왜 택시는 팁을 줘야한다는 의견이 많고 우버는 안 준다는 의견이 많은 거지?
댓글 중에 이런 글도 있었음.
“우버기사한테 팁 줄바에 택시를 타고 말지….!”
그 댓글을 보면서 정말 얼척이 없더라.
그럼 더 비싼 돈 주면서, 팁까지 얹어주면서 택시 타던지.
그러기에는 돈이 아까우니 결국 우버 타는거 아닌가?
택시 탈 돈이나 있는건지 모르겠네. -
1. 필요 없음
2. 필요 없음
3. 10 ~ 15%
4. 10 ~ 15%동양인이 Tip에 인색하다고 얘기를 미국 친구들한테 들은후에는 더욱 신경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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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무조건 20프로 이상 주자고 하는 사람들 대게 식당에서 일한 경험이 있었던 사람들 이거나” 동질감이라고 해야하나??”현 식당 관련 종사자 들이 많음 ..그리고 팁은 1,2번도 본인이 그들의 서비스에 정말 만족했다하면 주는거고 케바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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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lership에서 자동차 고칠 때, courtesy shuttle 기사에게는 팁을 주시나요? 여러명이 타는 다른 사람들 팁을 주는 경우를 보기 힘들더라구요. 그런데 혼자 탈 때는 안주기 뭤해서 좀 주는 편인데,, 이때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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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에서 잠깐 파트타임 아르바이트를 해서 그런지 저는 점심은 10~15% 저녁은 기본 15% 좋았으면 20%줍니다.
한국 식당은 좀 더 신경써서 드리려고 해요. 반찬 리필하고 무거운 돌 솥 들고 다니는게 힘든걸 알아서요.
저도 한국 사람이지만 한국 손님들이 정말 불친절 합니다. 반말은 기본이고 공짜로 달라고 하는것도 많고. 애기 먹을거 달라는것도 그렇고. 음식 서빙해도 고맙다고 절대 안하고. 서빙 순서 절대 못기다리고 부르기 일쑤고. 애들도 버릇없고. 온갖 심부름 시켜놓고 5% 놓고간 분들도 있습니다. 죄송한 말이지만 100%에 90%는 정말 저런분들임. 웃으면서 고맙다고 해주는 분들은 정말 황공할 정도..
한국 음식점가면 꼬박 꼬박 고맙다고 하면 지인들이 왜 그렇게 고맙다고 얘기하냐는데 미국 사람들은 정말 상냥하게 웃으면서 고맙다고 해도 기분이 좋아졌던 경험때문에 할 수밖에 없더군요. 그래서 웃으면서 좋게 했는데도 정말 불친절했던 한국 식당 서버는 온라인으로 불친절했던 리뷰를 꼭 남겨 놓습니다. -
택스는 세전 금액 기준으로 퍼센티지 계산하시나요, 세후로 계산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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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토 미국 사람(아메리카 원주민…네이티브 인디안?)….ㅋㅋㅋㅋㅋ 오늘 본 댓글중에 제일 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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