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중앙정보국 CIA 취업 & 근무환경

  • #3178644
    허허 107.***.33.130 3845

    안녕하세요. 이제 곧 있으면 시민권 지원 자격을 받게 되는 영주권자 입니다. 얼마전 최근 뉴스에서 CIA 에서 한국어 할수 있는 인원을 뽑는다는 기사를 봤는데 연봉도 경력에 따라 최대 10만불 이상 준다고 하네요. 지원자격은 시민권자에 4년제 학위 받는거라고 하는데 저런 한국어 관련 포지션은 경쟁률도 엄청 치열하겠죠? 미국내만 해도 시민권자인 한국사람들이 많으니…. 저는 어카운팅 재무쪽이라 재무관련쪽 지원도 관심이 있는데 2외국어를 하면 hiring bonus 를 더 준다고 하네요. 제 주위에는 CIA 같은곳에서 일하는 분이 없어서 지원이 얼마나 치열한지 혹은 근무환경이나 복지가 어떤지 전혀 정보가 없네요… 혹시 관련기관에서 근무하시는 분이나 주위에 아시는분이 그곳에서 일하는걸 본적이 있으시나요…?

    • 사견 140.***.5.235

      개인적 의견이므로 참조만 하기 바란다. 일반적 웹사이트 공개지원으로는 면접 받기 힘들고…보통 대학교에 CIA 모집관이 오고, 가끔가다 screening 면접도 본다. 모집관을 대화때 한국서 자라고, 한국 정치/사회 상황에 대해 잘안다고 하면서 contract 직업이라도 얻고 싶다고하면 몇일 후에 연락온다(한국어만 한다고 하면 어필안된다. 미국서 태어난 교포쓰레기들을 기관에서 필요한게 아니라 한국 내부사정을 잘아는 직원이 필요한거지)

      CIA 분석관/analyst 보다 Internal auditor로 일자리 찾아봐.

      • 나도 사견 32.***.131.109

        미국에서 태어난 애들은 미국애들이지 교포쓰레기가 아니다.

    • 요요 216.***.110.8

      씨아이에이 근무환경 쵝오다. 각 정부부처 근무환경만족도 탑텐에 씨아이에이는 항상 낀다. 동료애 많고, 자부심 많고…헌데, 국가를위해 일한다는 자부심이없으면 오래못감. 들어가서 일해보면 내가 무슨말하는지 확 와닿을거다.

    • Mono 172.***.172.48

      대학때 그들이 왔다
      근데 나만 시민권자가 아니고 부모님 형제도 시민권자여야만 한다고 해서 포기 했다.
      훗날 동창이 거기로 갔고 십년인가 소련쪽에서 일했는데…..지금 동성애자가 됨 ㅠㅠ
      목소리도 이상하고 물어봐도 아무말 못해줌 … 뭔가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