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회사) OPT에서 비자스폰 도움좀주세요!

  • #2771028
    joa1216 207.***.134.156 2374

    미국내 주립대학교에서 졸업하고 OPT받아서 구직중입니다. 약 2주전에 employee referral 통해서 미디어에이전시에서 오늘 오퍼를 받았습니다. 미국내에서도 꽤 큰 회사로 알려진 회사에서 entry-level로 오퍼를 받았는데요….상경계열쪽에서는 스폰서쉽을 잘 못받는거를 알구서, OPT에서 J-1으로 비자를 바꾸려고 하려던 플랜이었고, 그래서 Phone screening을 할때는 스폰서쉽에 필요없을거라고 말했습니다. 근데, 오늘 막상 오퍼를 받고나니, j-1으로 비자 상태가 바뀐다거나 혹은 sponsorship 이 필요할수도있는 상황을 어떻게 말해야하는지 걱정되서 이렇게 글을 적어봅니다. 다른회사에서는, sponsorship이 필요하다고 말한경우에, 인터뷰자체 진행이 되지않은 경우도있어서 플랜을 바꿧었는데, 지금 생각하니 이회사도 sponsorship이 필요한경우면 뽑지 않으려던 경우일까 걱정이 되네요. 제가 계속 연락해오던 recruiter와 말해보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따로 hiring manager와 연결시켜달라고 말하는게 좋을까요? 도움 부탁드립니다.

    • 박진상 107.***.111.127

      비자스폰서가 필요없다고 거짓말하는 패기가 놀랍습니다

    • b 198.***.47.6

      백번 양보해서 회사에서 거짓말을 이해해주고 h1b 스폰을 해줄 의사가 있다 한들 로터리 통과해서 받는다는 보장이 없기 때문에 어려운 상황 같습니다. 사실 비자 스폰 자체는 비용이 얼마 안들기 때문에 별것 아닙니다. 받는다는 보장이 없다는게 문제지요. 만약 글로벌 펌이라면 다른 나라로 발령낸 후에 추후에 다시 미국으로 돌아오는 방법이 있긴 하겠지만 relocation 비용 때문에 아주 중요한 사람이 아니면 힘들것 같습니다.

    • 17.***.22.107

      OPT 유지하고 그 기간동안만 근무할 수 밖에요..

    • 황당 66.***.191.192

      OPT 인지 아닌지를 떠나서, 비자 스폰서 물어보는 질문은 영주권/시민권자이냐라고 묻는 질문과 같습니다.
      당연히 필요하다고 대답해야 합니다. 벌써부터 거짓말 하면 나중에 더 골치 아파집니다.
      왜 그 많은 한국 유학생들이 다들 귀국하는 건지 곰곰히 생각해 보시죠.

    • 비자 107.***.202.53

      회사에 사실대로 말하면 떨어질 확률이 엄청나게 높아보입니다. OPT 기간이 일년도 안남은걸로 보이는데 그 기간동안 일시켜주는 회사는 더더욱 없어보이네요. 지금이라도 빨리 리쿠르터나 매니져에게 연락해보고 비자 스폰서해주는 회사를 찾아보시는게 좋을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