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 룸메 구하는법

  • #1816299
    hanna 112.***.80.2 3583

    안녕하세요 이번학기 미국 가게되는 학생입니다
    미국뉴저지 에 학교가 있는데 뉴저지에서 집을 구해야할지 뉴욕에 집을 구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미국인 룸메 구할수 있는 방법 아시나요??

    • ….. 70.***.80.112

      http://www.craiglist.org 에서 NJ or NY 선택하신 후, housing 섹션에서 찿아 보세요…

    • 룸메 63.***.225.35

      학교마다 다르겠지만,
      학교 웹사이트에 가서 Housing 검색하시면, 학생들끼리 룸메 구하고, Sublet 구하고 하는 그런 공간이 있었습니다.
      그쪽도 한 번 확인해 보세요.

    • 67.***.163.222

      오자마자 미국룸메 구하기보다는
      한국유학생이나 국제유학생 룸메 찾으시는게 더 낫지 않을까합니다. 적응기간에는 그게 더 도움될 거 같습니다. 학교웹싸이트나 근처 한인 웹싸이트들이 있을겁니다. 초기에는 크레이그리스트는 비추.

      • 쓰레기씨애틀박진상 104.***.240.156

        한국이 아직 발전이 더딘 캄보디아나 배트남도 아니고 요즘 한국 학생들을 70년대 사고방식으로 바라보시면 안되죠.
        젊은 분들이라면 적응도 금방할 수 있고요. 또 적응이라는게 서로 다른 문화나 언어를 공유하며 서로 차이점을 알아가는게 적응하는거 아닌가요?
        가끔 실수도 하면서 모르는걸 배워나갈려면 미국인 룸메이트가 더 낫다고 생각하는데요.
        님은 똑똑하셔서 미국인들이 다 멍청하다고 생각하고 걱정하시는거라면 님 걱정 부터 하세요.

        c 75.***.84.13 2015-05-2116:08:06
        앗!
        왕실수.

        월마트가 아니라 월그린!

        뭐 당황하지 말자…어차피 다 스튜피드 어메리칸들이니까. ㅋ

        • 67.***.163.222

          스튜피드 어메리칸은 많이 봐왔지만,
          그래도 진상이만큼 띨띨한 미국애들은 아직은 못본거 같기도 하고…ㅋㅋㅋ 맞지요, c 님~? ㅋㅋㅋ 띨띨한데다 고집도 여간 아니야. 으이그 진상. ㅋ

          • 쓰레기씨애틀박진상 104.***.240.140

            쓰레기씨애틀박진상 96.***.216.253 2015-06-2520:24:39
            똑똑한 사람은 이런식의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지 않죠. 어글리 코리안이면 모를까. ㅋ
            과대망상에서 헤어나오지 못하시고…참 안타깝네여. 옛날 한국교육의 문제죠. 지금 한국가셔서
            초등학교부터 다시 다녀보세요.

            ㅌ 75.***.84.13 2015-05-2420:11:38
            적용하지 못할 이론이나 교리들은 존재가치를 잘 모르겟어요.

            그런의미에서 사회주의를 시도해보았다는데 의미가 있는거 같습니다. 물론 코럽트된 인간의 성향상, 결국 짧은 실패로 끝났어도 말이죠. 그래서 아미쉬같은게 계속 시도되어졌으면 합니다. 누군가가 시작해야죠. 사람들 자발적으로 모이고. 기독교는 산업혁명이랑 캘빈 자본주의를 거치면서, (킥킥… 유식한채 하고 있습니다. 그래야 진상이가 못따라붙을거 같아서 ㅋㅋ) 재산축적에 대한 면죄부를 주고 그리고 재산축적이 축복이라는 무디 복음주의 가 팽배해지면서, 오늘날의 괴물같은 자본주의 크리스처니티가 생성된거 같습니다.
            미국애들 사는거 보면, 노예처럼 살아요, 대부분 시간당 7불, 10불에, 투잡, 쓰리잡에 … 노예처럼 삽니다. 그런데도, 시스템에 완전 종속되어 있죠, 몇년전에 오큐파이 월스트릿 무브먼트의 불씨가 어떻게 생성되고, 어떻게 사그라졌나를 보면, 그 종속이 어느 정도 심한지 명확해보입니다. 소수의 시스템의 컨트롤이 엄청 강하죠. 네로황제 시대처럼.
            (저 좀, 유식한거 같나요? ㅋㅋ)

    • 11 140.***.50.169

      ㅋㅋ 미국인들은 외국인 특히 동양남자랑은 룸메 하기 싫어하죠 .

      • s 67.***.163.222

        하지만, 미국남자들은 한나양이랑은 아주 많이 룸메이트 하고 싶어할걸요? ㅋㅋㅋ

        보통 여자유학생들의 경우, 특유의 싹싹함이나 적극성으로 다른 여자(국제)유학생들과 상당히 급격하게 친해지는걸 많이 봅니다. 그러나 미국여자애들은 그런 유대감같은걸 모르는 애들 많을텐데요. 그런애들이 한나양과 룸메이트 하려고나 할지도 의문이지만…오히려 상처받습니다. 좀 나이먹은 미국 할머니라면 몰라도.
        초기에는 궁금한것도 많고 도움받을것도 많을텐데…미국여자애들이 그런 도움을? 상상별로 안돼. 차라리 다른 국제 유학생들이랑 친하게 지내며 도움도 받고 서로 해결도 하는게…우리속담에도 뭐 그런말 있쟎아…어? 생각 안나네. **속은 **가 알아준다던가 어쩐다던가 그런건데.

        • 쓰레기씨애틀박진상 104.***.240.140

          이런 한인 룸메이트를 만나실까 걱정되네여.
          67.***163.222 =
          ㅡㅡ 75.***.84.132
          2015-05-2018:23:20
          유학생은 일할수 없는데….?
          돈안내고 도망간 룸메이트는 고소할 가치도 없고…주소도 모르고…그래서 데포짓이 필요한거고…

          관계없는 자기 경험에 비추어, 별 도움 안돼는 댓글을 주먹구구식으로 다시는근요.

          제 생각엔 더 시간끌지 마시고, 변호사에게 무료상담받든가, 법원 찾아가서, 고소 수속 밟으시기 바랍니다. 주소를 아니까, 고소 편지 일단 받으면, 그쪽은 심각하게 생각할것입니다. 물론, 그냥 넘어가는 방법도 있긴 합니다…게라지 잘해야 800불이니까…성격나름이죠. 기본적으로 고소 혼자하더라도 200불정도는 소송비가 들거고, 변호사쓸 가치가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수업료낸다고 생각하고, 혼자 소송해볼거 같네요. 그 사이에, 그집 이사가면, 고소도 못하게 됩니다.

          ㅡㅡ 75.***.84.132015-05-2018:42:01
          제가 아는 미국애도, 클로징 시켰는데도 불구하고, 수백불 마이너스 밸런스가 계속되었습니다. 이 경우는, 시시카메라도 있었고 하니까, 직원 잘못임을 인정받아, 클로징시키긴 했습니다. 같은 웰스파고네요.
          님의 경우는 잘 모르겠네요.

          그러나, 이런 경우가 자주 있으니, 기다려보면, 누군가 답변을 하든지, 구글에서 영어로 서취해보면, 분명히 비슷한 케이스가 있을겁니다. 시티은행의 경우는…본인이 아닐거능성도 많으니 그걸 확실히 확인해보세요. 주소말고 다른거…

          2015-05-1117:03:16 #1680472
          ㄴ 75.***.84.13 1130
          ‘甲질의 전당’ 된 입법권력 국회?

          甲질의 끝판왕은 뭐니뭐니해도 그네양 아닌감? ㅋㅋ 문제인이 그다음이고.
          문제인은 왜 사퇴안하는데? 남자답지 못한 인간이야. UDT 출신인거 맞긴 맞나?

          ㄴ 75.***.84.13 2015-05-1200:24:05
          갑질중독? 갑질 바이러스에 중독됬는갑다. 상태가 심각해 보이는디?
          아무생각말고 푹쉬어봐.

          ㄴ 75.***.84.13 2015-05-1122:37:27
          긍게 시방, 거시기 뭐여, 종업원이 갑질한다 뭐 이런 야그여? 무슨 두뇌 파다가 순두부 찌게 해먹는 소리여 시방? ㅋㅋㅋ
          밟힌 지렁이도 “꿈틀 갑질” 한다나? ㅎㅎ 어쨌건 지렁이들도 참 답답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