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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014:21:59 #303477하바아 72.***.193.166 12444
제목처럼 우체부에 관심이 있어서 한번 응시를 해볼까 생각중인데,
듣기로는 시험을 봐야 한다는데, 어떻게 준비를 해야하는지 경험자 있으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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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자 116.***.167.125 2008-10-2022:26:42
저도 무척 궁금하고 관심있고 해 보려고 하는데 그분야에 전체적인 정보를 알수 있나요 ? 또 준비는 ? 등등…. 무척 관심이 있는데 알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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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 116.***.167.125 2008-10-2022:32:23
나이제한은 있나요 장. 단점이 있겠지요 또 페이는 얼마 안될것 같은데 저도 궁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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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66.***.168.242 2008-10-2100:17:05
여기에 가시면 우체국 시험에 관한 정보 있습니다. http: //federaljobs.net/usps.htm 이 Site 자세히 뒤져 보시면 Sample Test 도 있습니다. Test 473 이 일반 우체부를 뽑는 시험인데 사전에 연습을 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나이 제한은 없는것으로 아는데 최소한 영주권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초봉은 $40,000(시간당 $18 – $19) 이상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신규채용은 3년에 한번씩 하기때문에 시험도 3년마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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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바아 72.***.193.166 2008-10-2116:18:13
우체국님 감사합니다.
혹시 님이 지금 이 직종에 종사를 하시는지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순례자 116.***.167.125 2008-10-2119:32:13
혹시 이 직종에 근무 하시면 직업의 장. 단점 이라든지 근무환경 혹은 시험은 어려운지요 ? 또 다른 RFE 를 요구하지 않는지 ? 등 등 궁금한게 많은데… 감사드리며 하바아님은 어느지역 이시고 준비는 잘 하고 있는지요 ? 또 배우는 학원은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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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l 75.***.212.235 2008-10-2120:24:43
잘은 모르겠는데 그 3년마다 시험공시하고 보는 것이 사실 형식적인 것이지 30년 넘게 기다려도 순서가 오지않을 만큼 시험합격후 대기자가 많다고 그러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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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자 116.***.167.125 2008-10-2121:43:56
Well님도 감사합니다… 합격 후 30년 대기 정도면 처음부터 포기하는 것이 바른 선택이지 않을까요 ? 저는 대도시가 아닌 지방 이라도 좋을것 같은데 그런곳도 15년 혹은 20년 대기라면 너무 가혹하네요… 평생 기다려야 하는 실정이라면 .. 딱히 무슨 질문 할 의욕이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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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66.***.168.242 2008-10-2123:32:30
Wife가 우체국에 들어가려고 열심히 연습했었습니다. 전 옆에서 구경하고. 그리고 아는 사람들이 몇명 우체부를 하고 있습니다. Wife는 불행인지 다행(?)인지 불합격했다고 통지가 오더군요.
Well님, 순례자님. 30년대기가 아니고 합격하고도 일정기간내에 채용이 되지 않으면 합격은 무효가 된답니다. 사실 시험은 그렇게 어렵지는 않게 보이더군요. 그런데 시험문제중 마지막 Part는 주소를 외워서 찾는 거더군요. 이게 조금은 힘들거 같구요.
인접한 지역이라도 시험날짜가 다르기 때문에 여러곳에 응시하는 것이 가능하고요. 결국 그중에 하나라도 되면 그곳으로 가면되죠.
일단 시험에 합격하면 결원 혹은 충원에 따라 면접을 보게되고, 6개월정도 견습기간이 지나면 절대해고 못하는 영구직이 된답니다. 그러면 베네핏 좋고, 해고 위험없고…
현재 직장이 있으시면 시험보고 기다려 볼만 할겁니다. 합격하고 1-2년 기다리면 대부분 고용이 되는것 같더군요. 고용이 되면 평생을 다니는 사람도 많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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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자 116.***.167.125 2008-10-2201:25:53
우체국님 감사합니다. 관심은 많았었는데 전혀 지식이 없어서 질문 해 보았는데 여러분들이 나름대로 정보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늦은나이 이지만 시간을 갖고 노력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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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바아 72.***.193.166 2008-10-2223:22:34
이렇게 많은 분들이 이 직종에 관심을 가지고 계실 줄은 몰랐습니다.
그리고 순례자님 저는 뉴욕주 버팔로에 거주하고 있구요.
아직 준비 못하고 있고, 우체국님이 가르쳐주신 사이트에서 뭘 준비해야 하는지 연구중입니다.
전에 켄터기주 렉싱턴이라는 작은 도시에 살았었는데, 아시는 분이 비지니스 하시면서 부부가 응시를 하셔서 남편분은 제가 그곳을 떠날때 까지 파트타임으로 하시는것 봤거든요. 합격하고도 오랜기간 대기해야 한다는 것을 들었었습니다.
그리고, 대기기간 중 정식직원 펑크날때 연락이 오는데, 그것을 무슨 이유에서든 3번인가 못한다고 하면 아예 대기에서 빼 버린다고 하더군요.
아무튼 모두들 열심히 하시구요. 좋은 정보있으면 나눕시다. -
순례자 116.***.167.125 2008-10-2319:31:49
하바아님 및 여러분 들 감사합니다. 그래도 대도시보다 작은도시 가 기회가 좀 더 있지 않을까 하는 개인 생각입니다. 일의 강도는 그렇게 힘든것 같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그리고 젊은분들은 큰 야망을 갖고 비지니스 혹은 하이앤드 잡을 갖고자 하겠지만 어느정도 나이 든 사람들은 이 직업이 좋을것 같네요.. 저도 적성이 이런게 좋을것 같아서 한 줄 올려봤고 또 준비 하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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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듸관리 72.***.227.215 2009-09-0318:54:10
우체국에서 일하는 정식직원입니다…
꿈깨세요….5년전이야기입니다
지금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제가 우체국에대하여 글쓴 것이 2005년에 쓴것을 우체국검색하면
나올껍니다… 한번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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