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레이더 디텍터라는거에 대해 답글들이 있어 궁금해 한번 여쭈어봅니다.
일단
차에다 장착하고 주행하면 주변에 경찰들이 있을때 100프로 알람을 해주나요?
정말 그거만 믿고서 좀 빠르게 달려도 안심할수있나요?
모든 경찰들을 다 알아낼수있는지.. 경찰차든 경찰오토바이,위장경찰차량 모두..?
그리고 왠지 불법일거같은데 불법맞나요?
그리고 가격대는 얼마대로 형성되어있는지요
싸다고 못잡고 비싸다고 다잡고 그런건가요?
몇몇 주에서는 불법이라고 합니다.
레이더 디텍터는 말그대로 경찰 “레이더” 디텍터지 경찰을 찾는건 아닙니다. 대다수 분들이 그렇게 알고 그냥 지나가는 경찰보고 왜 알람 안울리냐고 쓸모없다고 그럽니다. 경찰 디텍터라면 범죄자들의 필수품이겠지요? 그런게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ㅋ
사용법이나 원리를 알고 사용하시면 나름 괜찮습니다.
경찰이 스피드를 잡아내는 방법은 레이더와 레이저 두가지가 있습니다.
레이더는 주로 로컬에서 쓰이며 경보가 울리면 속도를 줄여 단속을 피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레이저는 이미 타켓을 정하고 스피드건을 쏘아 단속을하기 때문에 경보가 울리면 이미 경찰이 스피드건에 내차의 속도가 찍혀버린 것이기 때문에 단속을 피하기 어렵습니다. 제한속도에서 5마일 정도만 오바해서 안전운전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위에 두개 보심 대충 감이 오실듯..
우선 스피드건은 내 차에만 쏘는게 아닙니다. 멀리 내 앞차 속도 체크할때 쏘는 파를 잡아낼 수 있는거죠. 그리고 계속 쏘고 있는 경우도 많고요…
경찰차도 마찬가지로 스피드 건을 쏘지 않아도 Ka 밴드 파가 계속 나오나 봅니다. 첫번째 유튜브 보셈.
Uniden LRD950 모델 단종 된다고 싸게 파는것 같더군요. 저도 이 모델 씁니다. 과속은 안하지만 잘 알려줍니다. 캘리는 합법이구요.
레이져는 license plate을 맞쳐야지만 signal이 되돌아오로 먼 거리나 굴곡이 있는 도로에서 레이져로 티켓 먹기는 거의 힘듭니다. 경찰이 번호판 제대로 맞추기가 힘들거든요. 요즘 왠만한 디텍터는 K나 Ka는 로우엔드 모델 빼고는 아주 잘 맞추기에 거의 안 걸립니다. 작년에만 3번 위험한 상황을 넘겼습니다.
미국내에서는 워싱턴 dc하고 버지니아 빼고는 모두 합법으로 알고 있습니다. 왜 합법인지는 아주 고차원적인 human right에 의거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