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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건 인터넷뿐
터는사람의 아이디,닉네임, 댓글 등 가급적 그 개인의 고유한 것들을 얻는다
대부분 댓글에 특정한 단어나 문구가 들어있어서 이걸 가지고도 검색할 수도 있다.
제일 간단한것은 구글또는 네이버검색으로 알아낸다.
네이버는 전번만으로 친절하게 개인의 신상정보를 추가적으로 더 알아낼수있는 방법이다.
일례로 그사람이 어디카페의 가입신청글이나, 블로그 혹은 웹문서에 개인기록을 남길경우 전번만으로 상세한 개인정보를
알아낼수잇다.
또는 구글같은경우 고급검색방법을 이용하는 경우가있는데
유의어검색방법 ~ <–
특정단어를 반드시 포함하여 검색방법
intitle <– 등의 방법으로 검색이 가능하다
그외에도 vpn을 이용해서 해외서버를 이용한 서치를 하게되면 한국ip내에서 개인정보라 거르고 차단된 웹문서도
검색이 가능하다
위의 방법으로 대충 어느정도 개인신상을 알아냇다면 (나이 전번 이메일 닉네임등)
vpn과 구글의 어드밴스드서치로 그사람이 몇시몇분에 똥을 싸지르고 다니는지도 확실하게 알수있다.
대부분의경우 이메일과 전번만알면 정말 쉽게 정보취득이 가능하며
관종이라서 sns를 많이 싸지르는 사람일수록 정보를 얻기가 무지 쉬워진다.
여기서 관종이라함은 우리 흔히하는 카페 블로그의에 글을 싸지르는 수준을 넘어서서
트윗이나 페북 인스타등등 해외에 서버를둔 sns일수록 더욱더 쉬워진다.
트윗이나 페북 인스타의 약관을 세세히 읽어보라, 개인정보 수집항목이있다
가들 입장에서는 불법이 아니다.얼마든지 수집할수있다.
고로 개인정보를 취득하려는 사람은?? 기업이 수집한 개인정보를 서치할뿐이다.
여기에 더해 사진한장을 올리더라도,텍스트타이핑 한글자를 치더라도,그게 개인정보가 된다.
보통 신상을 제대로 파겠다고 마음먹은 사람은 그사람뿐만 아니라 주변사람의(가족이나 친구)
정보도 함께 서치한다.이유는?? 주변사람의 뻘글에 당사자가 포함되어있을 가능성이 농후하니까
결과적으로 내가 아무리 노력해도 나의 흔적은 인터넷상에 무조건 99% 아니고 100% 남게되어있다.
그럼으로 나의 정보가 서치되도 난 별로 상관없다.그만큼 깔끔하고 사건사고없게 사는것이 중요하다.
똥글을 많이 싸지를수록 지얼굴에 똥뱉기
고로그냥 깔끔하게 남한테 개짓거리안하고 살면 개인정보 털려도 대수롭지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