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에 nj에서 접수했습니다.
가격이 비싸 싼 곳으로 몇군데 알아보다가 Jersey City,NJ 에 한국 분 소개도 받고 그랬었는데,
결국 유명한 현철수내과에서 했습니다.
역시 자주 해보신 분들이라 그런지,
간호사들도 친절하고,
절차 명확하더라구요…
적극 추천합니다.
저는 거기서 예방접종 했다가, 진짜로 치킨팍스에 걸려 한달이 넘게 고생했습니다. 그 곳의 문제는 그 ‘현철수’란 의사는 얼굴도 보지 못했다는 것이죠. 간호사가 다 했으니까요. 이민국에 부자격자로 고발하려다 참았습니다. 꼬리가 길면 잡힌다고 나중에 이게 문제가 되어서, 의사가 직접 피검자를 대하지 않아서, 영주권 신체검사 다시 하게되지나 않을까 우려됩니다.
Please do not go to Dr. Lees. Neither Flushing or the City office. Terrible enviroment I ever experienced. Dr. Knows nothing google search engine is far better than these doctors. Save youw own money. Don’t goto them go to some where el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