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이 미천하니 소설도 질이 떨어지네.
2세들은 여전히 부모들이 어떤 사람들이며 어떻게 키우냐에 가장 크게 좌지우지됨. 복잡하지 않음. 집안 화목하고 부모자식간에 대화 잘 하고 서로 존중하고 가까우면 됨. 집이 잘사냐 못사냐도 상관없음. 그런데 의외로 그 간단해 보이는게 잘 안되는 집이 많지. 그렇게 되면 한국이건 미국이건 애들 자라며 힘들어지는건 마찬가지임. 환경이 다르니 다른 일들이 일어나는 것일뿐.
일부, 언어 때문에 2세랑 멀어진다는 것도 대부분 사실이 아님. 실제로는 원인이 아니라 결과인 것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