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미국 명문대 나온 한국청년 커리어가 꼬이는 흔한 과정 미국 명문대 나온 한국청년 커리어가 꼬이는 흔한 과정 Home Forums Forums Job & Work Life 미국 명문대 나온 한국청년 커리어가 꼬이는 흔한 과정 EditDelete 트 192.***.96.167 2026-10-1013:03:19 SAT 커트라인 같은거 없거든. 우리 애가 아이비 나왔는데, 소포모어 때 공부도 안하고 시험삼아 본 SAT가 1390이었음. 명문대들에서 wait-listed도 아니고 rejection 엄청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