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명문대 나온 한국청년 커리어가 꼬이는 흔한 과정

Dd 70.***.138.10

딱해서 한 마디 그냥 던져놓고 가자면, 이력서에 쓸 말이 없어서 미국회사를 못 가는 게 아니고, 미국회사를 한 번도 안 가봤기 때문에 어떻게 접근해야하는지를 10년째 모르고 있는 거임. 괜히 자책하지 말길..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네 생각만큼 그렇게 뛰어나거나 위로 올라가려는 욕심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