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현직 현채가 바라본 주재원과 현채 현직 현채가 바라본 주재원과 현채 Name * Password * Email 달리기로 따지면 주재원은 단거리 스프린린터라 전력질주를 하는거고, 당신이 모시는 주재원은 지금 이 순간 그 정점에 달한 거임 현채는 장거리 마라토너이고, 지금 막 출발선을 떠난거지. 시간축이 다른 둘이 만난거고.. 그 순간 타이밍에는 주재원이 당연히 형님이지.. 세월이 흘러 당신이 40/50대 실무자로 미국 회사에서 한참 일할때, 이미 오래전에 명퇴당한 주재원은 갈곳이 없어 눈물. 미국 회사에서 현차 주재원 출신은 현기차 대응 욕받이라도 하는데.. 삼성 주재원 출신은 아무짝에 쓸모가 없어.. 결론은 어느쪽이 좋은 길이라고 아무도 단정하긴 힘들지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