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입니다.
일면식도 없는 제가남긴 인터넷 텍스트 글 하소연에 진심어린 조언 등 정말 감사드립니다.
일에 파묻혀서 죽은것처럼 지내면 되는걸까 라는 생각을 종종 하곤 합니다 하지만 급변하는 세상이니 만큼… 고민도 많아지네요.
다들 어찌보면 제가 한 생각을 미리 몸소 밟아보신 선생님 분들인데.
어찌 타국 땅에서 이방인으로 더 하고싶은 말과 사연이 없을까요 그럼에도 부딪히고 스스로를 파묻힌채 지내셨겠죠.
그런 무게감도 나름 생각을 해봅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