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한국가서 선 보고 결혼정보업체 맞선본 얘기. 한국가서 선 보고 결혼정보업체 맞선본 얘기. Name * Password * Email 오!😱남이야기라 잼나게 볼수있으나 실제이런분들 많으니 나로서도 위로한번드립이다. 내 막내 처남이 이제 진짜 48 살 만으로 되가는데 이젠 결혼이야기자체를 안꺼냅니다. 금기어죠. 노코멘트. 그래도 선까지본다는거는 관심있다는것일테고. 미쿡사람들은 APP으로 전부만납니다. 내친구도 이혼하자마자 벌써 5번째 돌싱녀랑 데이크중이고 내아는 젊은의사도 APP으로 만나서 결혼까지하더군요. 거기까지 해보란것안 아니고 의외로 이상형이 현모양처에 돈많은집 아가씨를 바라고 돌싱아니고 문어발아니고 겸사겸사 미쿡와서 직장도잡을수있고 다하 준비된사람을 찾고자할텐데 그런사람당연히 있지요. 당연! 의외로 학교에서 공부먼하는 여자교수나 연구원이 잘어울릴듯합니다. 내후배 여자교수들은 전부 미혼이야. 동문회갔다가 힉껍했네. 꼭 동종직업찾지말고 무슨수를 써서라도 지역사회에서 (미쿡) 찾아보세요. 못만나서 그렇지. 교포님 딱맞는 스퇄 의외로 많을겁니다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