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고 대기업중 하나 미국지사 거의 십년다니면서 전부 목격한것들 입니다 ㄷㄷㄷ
a) 일 못/안하는 현채 부장들 법인장 꽁무니 따라다니면서 아주하면서 버티고 있기
b) 매일 저녁 법카로 현채들 우루루 몰려나가 회식하고 돌아와서 무의미 야근 시작 (주재원 눈치 보느라 집에 못감)
c) vendor 돈 몇년간 슈킹 해왔던 현채 본사 감사에 걸려서 나가리
d) 3년차 되면 개나소나 manager 달아주는데 일만 많아지고 연봉은 안오름
e) 같이 일하는 현채들 매일 월급 쥐꼬리 받는다고 그만두고 싶다고 하소연
f) 매일 그만두고 싶다고 하소연하는 현채들 하는일이 한국어로 된 ppt, 엑셀, 보고서, 본사임원의전 무한반복… 미국회사에서 받아줄 경력이 없음
g) 25년차 현채 부장 새로 부임한 어린 주재원한테 평소에 밑에 직원대하듯이 막대하면서 깝치다가 비맞은 개처럼 하루아침에 쫓겨남
h) 어린 MZ 1.5세, 2세들 한국어로 지시하면 개무시하고 영어만 씀… 심지어 주재원, 법인장한테도. 전혀 무서워하지 않음. 그러다가 90%는 5년 내 미국회사로 이직함. 남아있는 10%는 한국특유의 순종적인 기질이 강해서 굽신굽신 시키는데로만 하면서 이직 타이밍 놓치고 만년 현채로 전직함
미국내 한국 대기업 들어오시면 상상을 초월하는 한심함과 측은함을 경험할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