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한국식 마인드…미국 학생들 정말 부자 금수저 아니면 아무리 똑똑해도 학부는 동네 주립대 갑니다. 일단 SAT 점수가 공교육외에 사교육을 받지 않고 고득점 나오기 어렵고…부모 도움 없으면 XC 하기도 어렵고…
예전에 박사때 공부했던 대학원 의 어떤 교수님은 미국 분인데, 동네 커뮤니티 칼리지 다니다가 주립 (100위권도 못드는)대 편입해 졸업하고 박사를 Yale로 졸업하고 지금 제일 잘 나가는데..노벨상도 여러 번 nominate되었지만 안되었지만. 디랙메달 등등 노벨상만 빼고 다 받았고, National Academy of Science 에 잘 나가고 상위권 주립대에서 연구소 하나를 이끄는데 그 학과 물리학과는 이 교수님이 없으면 그랜트가 40%가 사라진다고 학부부터 ivy, mit, caltech 착실히 다녀서 교수 된 분들이 이 분 밑에서 함께 그랜트 따서 살아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