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쥬메라는 게 원래 잡디스크립션에 맞게 필요한 부분만 CV에서 뽑아서 커스터마이징한 것을 말하기 때문에
애초에 두개의 전혀 다른 잡오프닝에 대해서 똑같은 레쥬메를 낸다는 것이 일반적이지는 않습니다.
예를 들어, 과거에 어떤 한 직장에서 일했던 경력에 대한 설명도 두 다른 오프닝의 촛점에 맞도록 조절하는 것이 필요하지요.
하지만 두개의 레쥬메가 공유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완전히 상충되는 내용이 있어서는 안됩니다.
예를 들어, 그 직장에서 일했던 기간이나 부서 등 객관적인 사실만큼은 달라서는 안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