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 감사합니다 ☺️ 내년 전환이직을 목표로 다음 프로젝트에서 이룬 에센스를 뽑는데 집중해야 겠네요. 이성적으로 미드리뷰를 임하도록 주말에 작전계획을 세우도록 하겠습니다
두달간 평균 60-70 시간씩 일하다보니 현 직장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특히 현 conceptualizing 단계에서는 제가 사용하는 스킬셋이 리플레이스가 가능한 분야라는 것을 깨닫게 되네요 (이 부분을 이야기 할 생각입니다 ). 프로젝트 실현화 단계에서는 반대로 독자적으로 시니어 레벨 생산성 + 레버리지 가능한 경험 지식 툴셋이 (technical / compliance) 있어서 과거 프로젝트에서 고평가를 받은게 아니었나 싶습니다. (현 직장 1.5년 차, 총 YOE 5 석사이고 위에 거론한 다른 인원들도 YOE 5/8 년차 정도 됩니다 🙂 혼란을 드렸습니다
결론적으로 디자인보다는 프로젝트/프로덕트 매니징에 관심이 있어서 그쪽 분야에 대해 매니저한테 이야기 해 볼 생각입니다. 다들 정말 유익한 조언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