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레이건 때부터 극소수 부자들(1프로대?)에 대한 택스감면이 대규모로 시작되는걸 보여주는 그래프가 구글어딘가에 있어요. 본격적으로 빈부격차가 심하게 나기 시작한 원년이되는거죠. 그러다 아웃소싱이 본격화되면서 일반인들이 피부로까지 심하게 느껴지게 되었을거 같고.
한국은 아마 이명박때부터 피부로 느껴지는 차이가 시작되지 않았나 싶어요. 통계자료는 모르겠지만…사회전반적 사람들인식이 그때부터 변한 느낌? 매스컴에서도 미국처럼 여자들외모에 대해서 가슴이 어쩌구저쩌구 쭉쭈빵빵 이런 말들이 본격적으로 쓰이던 시절로 기억되는군요. 아마 통계적으로는 아이엠에프때부터 이미 시작되고 있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