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사람을 통역으로 데리고 가도 되요.
저도 교회분이 같이 갔는데요.
중요한 것은 인터뷰어가 통역사랑 무슨 사이냐고 물어봐여.
그때 사적으로 아는 사람이라고 하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왜냐하면 한국말로 힌트를 주거나 하면 안되니까요…
저 같은 경우에는 같이 가신 분이 “나는 전문 통역사이며, 인터뷰 통역때문에 단기 알바중”이라고 했습니다.
고로, 영어 잘하는 친구분 데리고 가셔도 좋지만, 서로 모르는 사이라고하는게 좋을 거에요.
그럼 굿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