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부분을 정확히 밝히고 sign-on 등을 네고 할 때 사용합니다. 이만큼 저쪽에 내야 하니 sign-on이 얼마 이상 받았으면 좋겠다고. Vesting 안 된 주식도 있다면 새로 가는 쪽에서 어느 정도 matching 시켜 달라고 네고 해 볼 수 있습니다. 님이 옮겨 가는 팀에 중요하면 보통 가능합니다만 그렇지 않다면 네고 중에 거절 당할 수도 있습니다. 이 이상은 못 준다고. 하지만 그것 때문에 오퍼 자체를 취소하는 것을 못 보았습니다. 님이 그만큼 못 받으면 못 간다고 하시기 전까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