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비교하면 안되는거 알지만 … 비교하면 안되는거 알지만 … Name * Password * Email <strong>"남을 깎아내리면 본인이 올라간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strong> 님 댓글에서 길게 쓴것 한줄한줄 모두가 남을 깎아 내리는 내용인데요??? 1. 자기 객관화 훈련이 필요해보입니다. :) 2. 결혼한 커플이 부럽다는 사람에게 결혼할 의도가 있냐고 묻는게 남을 열받게 하는건가요? 대학 졸업한 사람이 부럽다는 사람에게 대학갈 생각있냐고 묻는것도 열받게 하는건가요?? 3. 이말로인해 뭐가 기분이 나쁜지 몇줄에 걸쳐서 악담을 퍼붓는걸 보면 참 특이한 분 같네요. 뭔 트라우마 있으세요? 4. 저의 어떤 말에 발작을 일으키셨는지 알려주시면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PenPen 152.***.8.130 혼자서 억측을 해보자면, 20-30대 남자중에서 변변치 않은 직장 다니고; 그래서 돈이 없어서 연애도 못함 (안한다고 하지만) 40-50대 남자중에서 와이프와 사이 안좋음; 무시 받음; 애들도 쌩깜 60이상 남자중에서 월50불 렌트비 노인 아파트에서 최저로 받는 나라에서 주는 돈으로 생활. 이런 사람들이 많이 들어와서 댓글을 남긴다고 한다면, 여기에 80만불 넘는 집을 힘들게 샀는데, 남들은 1.4밀리언 넘는 집을 사서 박탈감 느껴진다라고 올리면 “오, 님 그래도 10년넘게 힘들게 돈모아서 잘 사셨어요. 힘내세요”라고 댓글이 안올라오죠. 안그래도 매일 매일이 짜증나고, 누구나 한번 걸려봐라 하는 마음으로 삐뚤게 보는 사람들은 님 약점 같아 보이는 것 (아직 결혼 안함) 으로 열받게 하면, 오늘은 보람찬 하루를 보냈네하고 안도 할겁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