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면 안되는거 알지만 …

47.***.234.227

전 원글의 속풀이도 이해가 됐고 그래서 위로 받고 가면 좋겠다 글 남겼죠. 중간 댓글 논란에 대해선 원글의 반응이 과하게 보입니다. 결혼에 대한 마음이 있는가가 전혀 무례한 질문도 아니고 그런 연관성이 보여서 질문하는거라고 설명도 이미 했습니다. 원글은 그런 마음은 없다고 짧게 답했으면 아무런 일 없었을 상황에 너무 발끈했어요. 그 부분은 제 3자가 볼 때에 아주 이상했네요. 비교하면 안 되는 줄 알지만 커플들의 좋은 집 장만 현실을 보니 자괴감 든다는 표현으로 결혼 생각은 있나 이건 충분히 물어볼 수 있었다고 봅니다. 익명 커뮤니케이션이라 오해가 생긴 거겠죠. 지나가다 몇 자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