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75.***.73.251

지나가다 님 조언 감사합니다..
그런데 아들은 대학원을 가도 또 졸업만
할겁니다. 열심히 안하죠 그러나 일은 책임감을 같고
할겁니다.

제가 수학을 배울때 못했고 어려웠는데..
예를 들어 로그 이딴걸 왜 배우지 이게뭐야?
아주 간단하게 암기하고 넘어가면 되는데..
전 그게 안되었죠..

그런데 나중에 실험을 하면서 신세계를
알게 되었죠.. 로그 그래프용지에 실험결과값을 찍으니
직선이 나오고 일반 모눈종이에는 일정값에 수렴하는
곡선?이 나오는데…

이래서 로그를 ? 일정조건하에서 실험식이 1차 방정식
으로 쉽게 도출이 되더라고요.. 이게 맞는 말인지는
모르겠으나..

아들이 코딩을 열심히 안한 이유가
저를 닮아 비슷하다면…

적당한 곳에서(혼자서 할 수 있는 의지 박약)
배우고 연습하면 되겠다는 생각이 드느거죠..
그렇다고 부트 캠프 그런데는 아닌것 같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