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전적인 어려움때문에 낮은 시세로 어쩔수 없이 파는 경우가 생겨서 시세가 낮아진다기 보다는…. 모기지 금리가 너무 오르고 현금이 부족해서 현 집값 수준을 떠받쳐 줄 다음 구매자가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집값이 떨어질 겁니다. 아무리 집 소유자 대부분 모기지 30년 고정금리라고 해도 직업이나 교육 등의 여러가지 이유로 집 팔아야 할 사람들 생겨납니다. (상급지로 갈아타는 사람들도 생기구요) 반면 그동안의 구매 수요자들은 너무 올라버린 모기지 금리때문에 구매가 불가능해져버려서 강제 월세살이 하는거구요. (심지어 불경기에 실직이 구매력을 더 떨어뜨리고있죠.) 어쨌든 높은 모기지 금리에서는 거품 낀 가격은 유지되기 힘듭니다. 최근의 SanJose, San Diego거래가격이나 리스팅 가격보면 이미 많이 빠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