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당시 California에서는 Option ARM이라는 융자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실제 집값의 2%만 지불하면 집을 살수 있던 구조였음..
그러다보니 융자율이 어마어마하게 높은 상태에서 골드만 삭스가 직격탄을 맞아버리니 집값 폭락 → 은행 줄초상 이런 상황이였고..
지금은 융자 시 down payment를 최소 20%에 고정금리로 가고 있고, 융자 시 credit등 채무상환 능력을 깐깐하게 보고 융자도 해주고..
더구나 코로나로 0금리 시절에 집 가지고 있던 사람들은 이미 다 재융자를 통해 금리 엄청 낮춰놨음.
지금 집값이 소폭 빠지는건 현재 은행금리가 올라가니 현금없는 사람들은 집을 살 엄두를 못내서 부동산 거래가 줄었기 때문이고..
물론 0금리시절에 부동산이 좀 비정상적으로 거래가 늘어난 일명 거품이 꼈는데..
집값이 하락할 지라도 거품 정도 빠지는 수준으로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