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살다보니 돈이 다가 아니라는걸 느끼네요

h 76.***.207.158

큰 대학이 있는 도시 –> 그래도 아주 좋은 환경이군요.

적적하다라…어떤 느낌인지…사람마다 다르까요?

며칠전 라디오 들으니 누군가가 현재명에 고향생각이라는노래를 신청해서 들었는데…와, 완전 너무 그 감정이 이해되더군요. 이정도면 우울증 아닌가? 할정도로요. 어렸을때 들었을땐 그냥 그런가보다 했는데…참 감정의 깊이는 양파껍질 까는듯합니다. 분명 그 가사 쓴사람 우울증 환자일거 같아요. 하긴 이은상의 가고파라는 노래도 그렇고…휴…너무 그 노인분들 감정이 이해가 가요 나이들어갈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