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이 철회된 경험 있으신분 조언부탁드려요.

carrier 68.***.87.157

이직/창업준비든 뭐건간에 performance는 유지못하는 본인 잘못임.
입장바꿔서 같이 일하는 팀원 performance가 떨어져서 본인에게 피해와도 기분 좋을건지 자문해보면 답이 나올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