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런치 사운드, 디스토션, 오버드라이드 사운드라는게 소리의 종류인가요?
-> 클리핑 걸린 소리를 예로 들어
오버드라이브는 클리핑이 살짝 걸린 소리. 대부분의 블루스기타톤은 거의 100%, 대부분의 팝음악 일렉기타톤은 어느정도 오버드라이브를 걸린 소리입니다. 진공관앰프는 게인을 높이면 부드럽게 오버드라이브가 걸립니다.
디스토션은 어느 정도 클리핑이 넘게 걸린소리. 롹, 메탈 같은 음악에서 들리는 기타소리.
크런치한 소리는 까칠하면서 쫀득쫀득한 소리. 크래커를 반으로 쪼갤때 건조하게 바삭 + 쫀득 소리
기타 앰프에서 게인을 조절하면 톤이 바뀝니다. 트레블과 베이스 놉으로 바뀌는 것은 필터링으로 바뀌는 소리로 이 소리와는 다른 느낌입니다.
볼륨은 소리의 크기가 바뀝니다.
마치, 이런 박자는 트롯, 이런 박자는 재즈, 굳이 비유를 한다면 말이죠.
-> 박자와는 관련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