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은 매일 님이 일을 잘한다는 걸 증명해야 살아남는 나이에 들어선 거 같습니다. 매너리즘에 빠져 일을 별로 못한다는 인상을 주는 순간 정리대상이 될 수 있는 나이이기 때문입니다. 나이로 봤을 때 이직도 힘들구요. 정신력과 체력이 되는 한 매일 치열하게 설아야 살아남는 미국 직장생활입니다. 님의 가치를 항상 보일 수 있는 일을 하시길 빕니다. 치열한 미국의 직장생활에서 앞으로 10년을 어떻게 버틸지는 님에게 달렸다고 봅니다. 해직 시엔 의료보험, 연금등을 생각했을 때 연봉을 낮춰서라도 직장생활을 이어가는 게 이득이라 그렇게라도 직장생활을 이어가는 분들 많습니다. 안하셨다면 지금부터라도 부동산 투자를 통해 인플레이션에서 재산 유지를 도모하고 추가로 월세를 받는 수입구조를 만드는 등의 은퇴 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워 실향하시길 빕니다. 저는 40대 중반 미국회사 직장인인데 부동산 투자 계획을 세워 실행중입니다. 50대엔 직장생활을 이어가는 게 힘들어질 걸 예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60까지만 일해도 일을 잘한거라고 생각합니다. 50대에 정리대상이 되어 새 직장을 얻는 데 고생하는 분들을 여럿 봤기 때문입니다. 아는 분들 여러분들 미국내에서 직장이 안되서 한국이나 중국등으로 직장을 힘들게 구해 일하십니다. 그럼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