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직장인 넋두리 직장인 넋두리 Name * Password * Email 한국에서 잘나가는 대기업에 부장까지 젊은 나이에 하다왔습니다. 월화수목금금(vpn)금(vpn).... 월요일 아침은 언제나 회의에 고함지르는 임원들 ㅎㅎ 그게.당연한 엘리트?의 삶이라 생각하고 당연하게 가장으로서 달렸습니다. 하지만 미국오니.... 왜 이제 왔을까... 정말 후회됩니다. 직장도 학업도 사랑도... 우정도... 모두 미완성이라 아쉬운것 아닐까요? 지나친것은 억지로 가정?하면서 아쉬워 마시고 앞으로 어떻게 행복하게 살아갈까 고민하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