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좋은 경험했다치고 조만간 세일할때 좋은 놈으로 가세요.
어차피 조금 지나면 cupping현상 나타나고 승차감은 더 나빠질겁니다.
그래도 버티면 나쁜 진동으로 인해 자동차 조향장치 주변의 부품들이 하나둘 문제를 일으킵니다. 한 5-6만 가면 나오는 문제가 반도 안되서 나오기 시작해 모두 갈아야 합니다.
더 큰 문제는 결정적인 순간에 브레이크를 밟으면 좋은타이어보다도 10-20피트는 더 밀리죠. 이렇게 단순한 접촉사고가 사망사고로 이어지는 타이어 케이스 널렸습니다.
또 급하게 고속에서 회피할때 차가 돌거나하면거 중상이나 사망사고로 이어지죠.
카더라가 아니라 미국 연방정부고속도로 협회에서 실제로 나온데이터이고 수천명의 미국인들이 질이 낮거나 제때 관리안한 타이어로 죽는다는 통계입니다.
그 죽은 사람들 그들의 가족들….돈 몇백불 아끼려다 그런 통계에 들어간 것이죠.
이 글을 쓴 원글님이 내년 2024년까지 꼭 큰 상처없이 죽지 않고 살기를 바라는 마음에 긴 글 씁니다.
제가 예전 고속도로에서 큰 물건이 떨어지는 것을 보고 70마일정도에서 급회동을 했는데 순간 죽는구나….차가 돌겠구나 했는데 좋은 타이어가 굉장한 소리를 냈지만 크게.미끄러지지않고 잡아주는게 느껴졌어요.
제 뒤로 오던차들 피하다 차구르고 절벽으로 떨어지고…지금도 그때 생각하면 식은땀이 흐르네요.
타이어는 아무리 차가 후졌어도 더 좋은걸로 끼우세요. 현금 다 내기 힘들면 파이넨스를 해서라도 말이죠.
제가 가끔 트랙에 나가는데 타이어가 얼마나 중요하지 매번 깨닫습니다.
원글님 꼭 그 쓰레 기 타이어 과감히 버리고 새걸로 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