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84년생 한국인입니다 84년생 한국인입니다 Name * Password * Email 가능성이 극히 낮지만 불가능하지는 않지요. 불가능한 것은 없습니다. 하지만 가능성이 극히 낮다는 것은 시도해 볼 가치가 있는지 저 시나리오가 달성 가능한 수준인지 등을 기반으로 해서 판단해야 되는데, 그렇게 계획대로 흘러가지는 않을 확률이 99% 이상일 것 같습니다. 고민에 대한 내용이 01~03년생이라면 생각해 볼 수는 있을 것 같은데, 84년생의 경험과 경력이 할 질문 및 고민의 수준이 아닌 것 같습니다. 40이라는 나이가 미국에서 커리어 쌓기에는 젊은 축에 속하는 나이이지만, 작성자님은 40년간 해외 취업에 대한 기반을 다져놓은 것이 없는데 그 위에 무엇을 쌓겠다고 하는 것이 말이 안되는 얘기지요. 남들이 40년동안 기반을 놓은 것을 작성자 님께서는 5년안에 똑같이 또는 비슷하게 쌓을 수 있다고 생각하신다면 도전을 응원합니다만, 그 방법이 방통대, 사이버대 졸업장이라면 그 시간과 돈이 의미가 없는 것 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말씀하시는 것이 해외 취업을 얼마나 쉽게 생각하시는 것인지 가늠이 되는 것입니다. 공무원 시험이 가장 쉽다고 하시는데 그렇다면 그 가장 쉬운 것을 먼저 해 보세요. 말씀하신 것들이 죽자살자라는 노력으로 하면 공무원 타이틀 달고도 할 수 있는 것들이에요. 공무원 월급 받아가면서 준비하면 재정적으로도 조금 나은 상황일테니까요. 노량진에도 공시생이 많이 줄고, 공무원을 기피한다는 기사를 접하기도 했는데, 그로인해서 경쟁률이 낮아져서 조금은 더 수월할 수도 있어요. 그런데 아직 남아있는 그 친구들 공무원 시험 보면서 많아야 전과목에서 한두개씩 틀리는 사람들이에요. 동일한 점수를 받더라도 작성자님은 나이가 많아서 우선순위에서 밀려요. 이게 제가 보는 객관적 상황이에요. 1년안에 합격하신다는 가정하에 1년정도 미국진출이 지연되는 것인데, 이 방법이 제일 낫지 않을까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