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하신 분야들은 이미 여기서도 공부하신 분들 많아서 어렵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기술직도 괜찮으시다면 치기공 한 번 생각해 보세요.
사향이라고 해도 아직 수요 있고, associate degree 2년 끝나기 전에 미리미리 데려갑니다. 물론 영주권 필요하면 스폰 받고요.
단, 첫 몇 년은 시급도 낮고 나이가 너무 많으면 부리기 힘들다고 선호하지 않지만 모든 게 노력하기 나름이죠.
주변에 50대 초이신데 작년에 시작하신 분 봤습니다. (물론 이분은 영주권 있으세요) 그 분이 그러시더라고요. 10여년 전에 미국 온지 얼마 안 됐을 때 했어야 하는데 다들 사향산업이라고 해서 안 했는데 그때 할 걸 후회된다고요.
대신 associate degree공부하면 취업까지 2년 정도 걸리니 그동안 필요한 생활비+학비 준비하셔야 하고
college 입학하셔야 하니 영어 미리 준비하셔야 입학 하실 수 있고요.
참고로 지역은 동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