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건설 선배님들 질문있습니다.

라면땅 98.***.3.180

요즘 학석사 신입이 70K 정도 받습니다. OPT1년 인턴이나 관심 있으신 분야에 소중하게 쓰시면서 대학원 준비하시면 좋겠습니다. 대학원도 잘 알아보시면 2-3년도 가능합니다만 AIA에 관심이 없으시다면 1.5년 과정도 있습니다. 아무래도 신분이 해결 안된 상황에서 덜컥 STEM 적용이 될지 전공외 분야로 분류될수있는 CM 으로 가시기보다는 안정적으로 신분 해결방안이 있는 건축회사가 나을수도 있지요. 대기업보다는 지역 로컬 중견에서 4년정도 열심히 일하면 그린카드 해줄겁니다. CM&DM 혹은 부동산 디벨로퍼 계열로 간다면 충분히 금융권/빅텍 보다는 부족하더라도 풍족하게 살수 있을 연봉을 받을겁니다만 누가 갓 졸업한 이를 믿고 맡길까요? AIA는 아니더라도 건축회사의 경험이 도움 될지 모릅니다 H1비자 이후 2-3년 경험으로 이직을 생각하시는게 도움 될 것입니다. 다른 분야가 높은 연봉을 받는것처럼 느껴지지만 건설업 건축전문직이 가지는 장기적인 성장성을 따지면 비슷하다고 봅니다; 경험은 대체불가이거든요. 너무 돈에 얽매이지 마시고 실력을 키우시는것에 집중하시면 좋겠습니다 미국 애들 잘 못하거든요..늦게 시작해도 충분히 치고 올라갈수 있습니다 특히 건축 건설업은 타 분야의 경험과 연계 교환이 가능한 것 같습니다.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