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던 곳에 입사했지만 우울감만 듭니다..

1 98.***.155.23

비슷한 상황에 처할 때 저는 ‘지금 나한테 일어날 가장 최악의 결과는 뭘까?’ 를 상정해보고 내가 그 최악을 견딜 수 있나를 객관적으로 생각해 봅니다. 대부분의 경우 최악조차도 버틸 정도는 되더군요. 최악을 견딜 용기가 있으면 실재로 일어날 일은 더 견디기 쉽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