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인력 수요는 많아요. pen test 얘기 나오면 일종의 헤커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요즘은 이런 스킬셋과 툴들이 많이 일반화되어서, 그냥 하나의 job일 뿐이죠. 솔직히 요즘 이런 부서에서 일하는 친구들 보면 전반적 내공이 떨어지는 경우도 많이 봅니다. (예: 자기 돌리는 것만 알고 전반적 시스템 지식이나 인사이트 떨어짐) 하여튼 그만큼 일반화, 정형화된 분야로 자리 잡았다는 얘기도 됩니다.
신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면, 그리고 인터뷰 통과할 수준의 영어가 된다면, 충분히 취업 가능성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미국 대학원에서 관련 분야 쪽으로 집중하여 학위 받는다면, 이전 경력과 학위로 충분히 일자리 얻을 수 있다고 봅니다. 물론 인터뷰 통과할 실력이 된다는 가정 하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