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위 시골 도시의 정의가 뭔지 모르겠지만 그냥 내기준으로 바라보면
시골 처음에 5년 – 가끔 이상한 놈들, 껄떡 거리고, 소리지르고 가는, 한국 텃세 비슷한 놈들이 두어놈 있었지만
뭐 사는데는 아무 지장 없었음.
도시 5년 (주도니깐 도시 맞으나, 인구가 10만정도) – 한국의 중소도시, 수원정도되는 느낌이었음.
시골보다는 쇼핑몰들이 많아 살기는 편했으나, 시골과의 차이를 느끼지 못했음
주변사람, 나를 비록 그곳 미국인들도 서로 신경안씀
그냥 학교 pta정도 가야 서로 아는척하고 말섞고 그정도, 나를 증명하거나 그럴일은 절대 없음.
그 다음 5년은 인주 엄청많은 산호세 (캘리) 살아봄
엄청나게 많은 인종과 국적들이 뒤엉켜살고, 특히 백인들이 생각보자 적고 회사에서도 백인들이 힘을 많이 못씀
중국 인도 사람들이 실력이 좋아 그사람들이 회사에서 활개침.
정작 살아본 사람은 별차이를 못느끼는데
글쓴이는 이런곳이 살기 좋을것이라 생각됨
그다음은 미국 남부에서 9년째 살고 있음
사막에다가 히스패닉이 많은 지역
아무 차이를 못 느낌